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성층권 비행선에 관한 조사보고

성층권 비행선에 관한 조사보고

(사)일본항공우주공업회 기술부부장(우주) 사카모토 노리히로 (사)일본항공우주공업회(이하 SJAC라고 부른다) 에서는 2003,2004년의2년간에 걸쳐,차세대 우주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워킹그룹인 성층권 비행선 이용 WG에 있어, 아이치 만국박람회 레드 체펠린 NT호가 활약하는 저공비행선이 아니라, 아직 인류가 이용하지 않은 공간인 고도 20km정도의 성층권을 대상으로 한 성층권 비행선의 이용 방법에 관해서 조사검토를 시행, 우선 성과를 볼 수 있었기에 여기에 조사결과를 보고한다.
성층권 비행선이 실현되면 경찰청에 있어서는 대용량 전송과 불법투기등 대책을 위해 항상 관측하는 이용을, 내각부에서 재해시 초동이용, 국토 교통성이 광역감시이용을 검토하고 있고, 수산청에서는 적조대책 등의 모니터링 이용등에 높은 잠재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방자치제 레벨로는 디지털 디바이드 대책으로 비행선의 중계기지로서 이용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우주이용이 확대된 것만이 아니라, Banda Aceh같은 츠나미 감시와 최신 화제가 된 일본선이 습격 받은 마라카 해협의 해적감시등에 아이아에 공헌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관민 제휴의 계획을 살려 커지는 가능성을 감춘 시스템을 조기에 실현해 세계의 선두주자를 지향하는 것이 필요하다.

o 성층권 비행선으로 유비쿼터스 사회 실현을
환경, 정보통신,과학기술 등의 분야는 21세기의 사회경제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기술분야며, 경제구조혁신의 마지막 무기로서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이 기대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교토의정서에 대표되는 것 같이 지구온난화, 오존 홀, 해양오염등의 지구 환경문제가 클로즈 업되고 있고, 인류만이 아니라 지구 생물이 안고 있는 많은 문제의 해결을 향해, 환경입국의 실현이 급무가 되어 있다. 또한 정보통신분야는 국민생활과 기업, 행정 등 모든 분야의 활동 기본이 되는 것이고, 누구나 시간과 거리의 제한 없이 쉽게 필요한 정보를 수발신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실현을 서두르고 있다. 이 유비쿼터스 사회를 실현하는 방책의 하나로 기대되고 있는 것이 성층권 비행선 기술이다.
예를 들어 고도 약 20km 성층권에 통신,관측기재 등을 탑재한 비생선을 체공시켜, 미이용 주파수대등을 이용해 고속, 대용량의 통신, 지구환경의 직접적인 관측, 감시 등을 가능하게 하는 통신,환경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기존의 지상계,위성계 시스템을 보완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 같은 관점에서 성층권 비행선은 지금까지 일본 및 해외에 있어서는 연구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o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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