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초대형 비행선 개발계획과 비행선의 역사

http://tayler.tistory.com/673

비행선의 매력은 큰 연료 소모 없이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엔 아주 높이 비행선을 올릴 기술이 없어서 거대 비행선들이 자취를 감추었다가 근래 들어 성층권 영역에서의 거대 비행선 운용기술이 상용화되어 다시 거대 비행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대 비행선 kalin in-k 7의 부활

http://blog.naver.com/kohaku3533?Redirect=Log&logNo=140066186910

하늘을 나는 비행선 집

좋은 아이디어 및 디자인 입니다.
비행선 집은 땅값도 필요없네..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있으니.
화장실은 모았다가 일정한 구덩이에 넣으면 되겠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건조하여 압축하여 버리기.
에너지는 태양광에너지 돌려 충전하여 사용(아니면,  수소이온전지)
http://byejun017.blog.me/60159425728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http://if-blog.tistory.com/1886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플라스틱과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우주 마을을 만드는 미술 시간이었어요. 장군이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는 듯이 친구들에게 말했죠.



“얘들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진짜 우주선이 있을까?”

“말도 안 돼. 플라스틱으로 어떻게 우주선을 만들어? 이렇게 잘 휘어지고 얇은데..”

“아냐, 먼 미래에는 만들지도 몰라. 내가 과학반 선생님께 여쭈어 봤더니 나사 과학자들이 발명한 새로운 플라스틱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

우선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알려줄게.”


● 플라스틱, 네가 뭐라고?

플라스틱은 석유, 천연가스, 석탄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물질을 가지고 만든 고분자 물질이나 제품을 말해요. 고분자라는 것은 물질을 구성하는 작은 알갱이인 분자 질량이 다른 분자들보다 아주 크답니다. 녹말, 단백질 등은 천연 고분자 물질이라고 하고, 플라스틱은 합성 고분자 물질이라고 합니다.


플라스틱의 장점은 가벼우면서도 색깔을 다양하게 낼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플라스틱 중에는 열을 가하면 쉽게 모양이 바뀌는 것도 있고, 모양을 바꿀 수 없는 것도 있어요. 플라스틱의 종류는 아주 많지만, 대표적인 플라스틱은 요구르트병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타이렌, 다음과 같아요. 시중에 판매되는 고추장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 샴푸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 물뿌리는 호수 등에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 등이 있어요.

● 우주선의 위험과 RXF1



우주여행 중 가장 위험한 것 중의 하나가 우주선(cosmic ray)입니다. 여기에서 우주선은 우주에서 받는 모든 방사선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에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우주여행을 하는 여러분의 몸으로 쏟아지는데 인체 여러 군데의 세포에 해를 준답니다.


특히 화성으로까지 간다고 할 때는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우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우주선을 막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은 전형적인 우주 비행선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알루미늄과 비교해서 태양 내에서 일어나는 폭발 때문에 쏟아지는 높은 에너지의 입자와 우주선을 더 잘 막아준답니다. 최근에 나사 우주과학자들은 획기적인 폴리에틸렌을 기반으로 하는 물질인 RXF1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은 알루미늄의 항장력(잡아당길 때 물체가 파괴되는 순간의 힘)의 3배이며 2.6배 더 가볍지요.



하지만 우주 비행선은 불과 온도에도 강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연구가 필요해요. 또한, 화성으로 갈 때의 우주선에 의한 암 위험성 정도를 알루미늄 우주 비행선과 폴리에틸렌 우주선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특별한 차이점이 없다고 나왔다고 해요. 이것은 과학자들이 인간의 몸이 우주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직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어쨌든 RXF1은 화성으로 가는 임무에서 우주선을 막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죠.


화성으로 가는 길은 아직도 멀고도 험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에 반도체 플라스틱, RXF1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플라스틱만 가지고 만들어진 우주 비행선도 나올 수 있겠죠? 플라스틱으로 우주선을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과 노력이 어쩌면 새로운 과학 기술 발전의 밑거름인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엉뚱한 생각, 기발한 상상력 기대해 볼게요.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규제사항 참고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http://blog.naver.com/k15566?Redirect=Log&logNo=90029438460
투다리짱

번호 1518439
2008.03.25

조회 366

이명박정권에서 대선시절 운하와연계하는 교통수단으로 개발정책이 제안되어 전문가교수, 자문집단에 의해 그 효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천개의 국민정책제안중 최우수 공약으로 3대대표공약에 확정선정되었지만



"비행선을 하면 한반도 대운하를 왜하냐"는 소리까지 나올정도로 인정을 받은 비행선공약이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가리는것이 두려워 청와대에서 "선거판 정치성 거짓약속운운하며"조직적으로 사장시키고 있습니다.



비행선은 이륙하고 상공에 체공하는데 엄청난 연료를 소모해야 하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부력으로 이 모든것을 다 할수 있기에 고유가 시대의 친환경적인 대안으로 이미 세계 각국에서



앞다퉈 개발중입니다. 이미 인터넷에서 토픽으로 종종뜨는 기사를 보신분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한나라당 선대위에서 만든 비행선정책공약 자료입니다.



처음에 "경부운하와 연계한 비행선개발계획"으로 제안이 되었다가



경부운하와 비교대상이 될수 있다는 강력한 반발로 사장될뻔했다가 그 우수성으로 인해 "지방항공 살리기 비행선이 대안이다"로 교체되어 3대 대표국민정책공약에 선정되었습니다.



비행선공약에는 여객&화물 항공료절감, 성층권비행선을 이용한 제3이통사설립을 통한 이통비,무선인터넷 50%인하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뛰어난 효율에도 불구하고 운용하기위해 환경파괴가 전무합니다.



검색창에서 "이명박", "비행선"을 치시면 비행선을 공약으로 발표한 YTN의 동영상자료를 보실수



있습니다.







[출처]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작성자 남도사랑

다큐영화 해녀 제작기 중 비행선이용

비행선의 길이는 8m , 헬륨가스를 안에 넣습니다. 5-60만원 워치의 헬름소모.

에어콤비행선의 사장님/ 최고의 조종사가 멀티콥터를 조립하고 조종기를 점검합니다.
바람이 세어서 비행선 조종이 힘듭니다.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선정 2012.07.25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입력 : 2012.07.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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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 0 무인항공기 전문업체인 유콘시스템(대표 전용우)은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무인 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0m 이상의 상공에서 7일 이상 체공이 가능한 15m 에어로스탯(Aerostat, 감시정찰용 기구)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유콘시스템은 이번 사업에서 시스템통합(SI)과 비행선 및 지상통제장비 제작 및 체계총괄을 담당하게 된다.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퍼스텍 (1,940원 5 0.3%)은 지상 장비 부분을 담당한다.



개발 사업비는 총 10억원이며 개발기간은 올해 6월부터 오늘 2014년 5월까지 2년간이다. 무인비행선 개발 사업이 종료되면 사업화를 통해 국, 내외 시장진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무인비행선은 유선형 헬륨 부양선(비행선)으로 카메라 등을 탑재해 주, 야간으로 지속적인 정보획득 및 감시임무수행이 가능하다. 특히 저렴한 운용비용과 넓은 시야를 확보해 국경지역 감시와 스포츠중계 등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이다.



전용우 대표는 "무인비행선을 국내 최초로 개발, 다방면의 매출처를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콘시스템은 지난 3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무인비행선 개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 했고 2009년에도 32m급 중형 에어로스탯 개발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무선조종 정찰 비행선


RC카? RC 항공기? RC 비행선은 어때!



재료공학자인 이본 마신 박사는 연구자들의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관에 근무한다. 제안서를 검토하는 비활동적 업무가 대부분인 탓에 그는 여가시간만큼은 DIY를 즐긴다. 주로 무선조종(RC) 모델을 제작하는데 그중에서도 수륙양용차, 잠수함, 호버크라프트처럼 특이한 것을 좋아한다.



비행선의 경우 경량 RC 장비의 가격이 낮아지기 시작하던 12년 전 처음 만들었다. 그리고 가장 최근 작품은 소형 비디오카메라와 헬륨 풍선을 장착한 실내용 정찰 비행선이다. 실제 정찰임무 투입은 물의가 있지만 갖고 놀기에는 제격이다. 특히 기성품 보다 작으면서도 안정성과 기동성의 조화가 뛰어나다.





초대형 화물 비행선 비행선의 부활을 알릴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8484&cate=13

초대형 화물 비행선


비행선의 부활을 알릴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자이언트 뼈대

에어로스크래프트 비행선 프로토타입 모델의 뼈대. 올 가을 처녀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용모델[아래 사진]은 화물탑재량이 500톤이나 된다.



대륙횡단 비행선

에어로스크래프트의 초기 고객은 물류업계지만 향후 크루즈 여행의 여유와 품격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호텔 비행선 버전도 개발될 계획이다."어렸을 적 친구들은 대통령과 선생님을 꿈꿨지만 저는 비행선 개발 외에는 아무 것도 관심이 없었어요."



미국의 비행선 제작업체 에어로스의 이고르 파스테르나크 최고경영자(CEO)는 우크라이나 리비프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집 근처에 기상대가 있었는데 6살 무렵 기상관들을 설득해 기상관측 기구를 타본 뒤 비행선에 꽂혀버렸고, 지금까지 비행선은 그의 삶 자체가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에어로스 본사를 찾은 필자에게 이고르는 최신 비행선이 조립되고 있다는 대형 격납고를 보여줬다. 그곳에는 알루미늄 및 탄소섬유 프레임으로 만든 거대한 골조가 높이 솟아있었다. 길이 120m의 비행선 뼈대였다. 이고르에 따르면 이는 '에어로스크래프트(Aeroscraft)'로 명명된 부력 조절이 가능한 초대형 수직이착륙 화물비행선의 프로토타입 모델이자 비행선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 그의 야 심작이다. 그는 비행선이 항공기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린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누구도 비행선의 개념을 발전시키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지금 저는 100년 이상 지속된 난제를 해결하는 중입니다." 이고르가 입고 있던 티셔츠에는 '밸러스트 제어 문제(Ballast control matters)'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는데 이것이 그가 말한 난제의 요체다.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하는 비행선은 착륙 후 로프로 동체를 고정하고 밸러스트 용수를 넣어줄 지상요원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물이 하역되면서 중량이 가벼워져 하늘로 떠오르게 되죠. 저는 비행선 내부의 헬륨가스를 압축, 사람의 도움 없이 부력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 같은 이고르의 부력 조절시스템이 예상대로 작동한다면 에어로스크래프트의 조종사는 일체의 외부 지원 없이 수직·수평 상의 모든 방향으로 비행선을 이동시킬 수 있게 된다.



사실 비행선을 활용, 항공운송의 혁명을 꾀하자는 발상은 꽤나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진척은 매우 더뎠다. 그나마 군사 분야에서 있었던 몇몇 시도 역시 용두사미로 끝나기 일쑤였다.



일례로 2005년 펜타곤 산하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바다코끼리(Walrus) 프로젝트'를 런칭, 500톤의 화물을 싣고 1만2,000해리(2만 2,224㎞)의 비행이 가능한 초대형 하이브리드 항공기의 개발에 나섰지만 2010년 연구비 지원이 중단되며 흐지부지됐다.



비행선 관련 프로젝트에서 이런 식의 중도 폐기는 흔하디흔한 일이다. 물론 그럼에도 전 세계 비행선 제작사들의 노력은 계속됐다. 노스롭그루먼, 록히드마틴 등 거대 항공기업들과 에어로스와 같은 중소기업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비행선의 르네상스를 재현코자 연구개발을 지속했다. 필자와 함께 에어로스크래프트 격납고를 둘러본 물류전문가 빌 크라우더는 거대한 비행선들이 전 세계의 하늘을 누빈다고 생각하 면 기대감에 웃음이 절로 난다고 했다.



"비행선은 항공기와 달리 수주일간 대륙을 횡단하며 대형 화물을 옮길 수 있어요. 50톤짜리 크레인을 북극까지 나르는 것도 가능해요."





"제 꿈은 언제나 에어로스크래프트 같은 비행선의 개발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 그동안 번 모든 수익을 털어 넣었죠."





이고르가 에어로스를 창립한 것은 1987년 우크라이나에서였다. 그러던 중 구 소련이 붕괴된 직후 미국으로 회사를 옮겼고 미국과 소련의 데탕트 시절, 펜타곤에 비행선 납품을 이끌었다. 현재 펜타곤 외에도 여러 나라의 군 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에어로스는 경비행기와 유인 비행선 분야에서 세계 최대 판매실적을 올리는 기업이 됐다. 그러나 이고르는 이 성공이 자신의 궁극적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 작업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제 꿈은 언제나 에어로스크래프트 같은 비행선의 개발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 그동안 번 모든 수익을 털어 넣었죠. 모든 수익을 말이에요."



에어로스의 비행선은 업계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존재다. 과거에 치열하게 경쟁했던 중소업체들은 이미 문을 닫았으며 록히드마틴과 노스롭그루먼은 항공기와 비행선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비행선, 즉 여전히 수직이착륙이 불가능한 모델의 개발에만 주력하고 있다.



향후 에어로스크래프트의 프로토타입 모델이 제대로 작동해 길이 240m의 상용모델 개발에 성공한다면 항공물류의 혁신이 일어날 것이다. 군용수송기의 대표주자인 보잉 C-17은 화 물탑재량이 75톤, 현존 세계 최대 수송기인 안토노프 An-225도 최대 탑재량은 275톤에 불과하지만 상용 에어로스크래프트는 무려 500톤의 화물을 장거리 수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직이착륙과 정지비행 능력에 힘입어 효용성도 뛰어나다. 크라우더는 이렇게 말했다.



"그런 비행선이 나온다면 물류업계의 사랑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밸러스트 (ballast) - 비행선의 고도 제어, 선박의 균형 유지 등을 위해 동체 내부에 주입하는 중량물.



(주)한국비행선산업 Aerostats개발 완료

http://www.koreaairship.co.kr/bbs/view.php?id=notice&no=10

Aerostats개발 완료gokas 2012-07-09 23:24:16 조회 100 추천 3


저희 한국비행선산업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소를 제외한, 국내 민간업체 최초로 15m급 Aerostats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Multilayer (nylon+ tpu등을 Laminate처리) 로 제작되었으며,

Ballonet (보조기낭)설치는 물론,

Auto pressure control system이 설치되어있어

온도변화에 따른 기낭(Envelope)의 팽창 수축시, 자동으로 기낭의 압력을 Control 할수있습니다.



궁금하신점은 언제든지 저희회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층권 비행선에 관한 조사보고

성층권 비행선에 관한 조사보고

(사)일본항공우주공업회 기술부부장(우주) 사카모토 노리히로 (사)일본항공우주공업회(이하 SJAC라고 부른다) 에서는 2003,2004년의2년간에 걸쳐,차세대 우주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워킹그룹인 성층권 비행선 이용 WG에 있어, 아이치 만국박람회 레드 체펠린 NT호가 활약하는 저공비행선이 아니라, 아직 인류가 이용하지 않은 공간인 고도 20km정도의 성층권을 대상으로 한 성층권 비행선의 이용 방법에 관해서 조사검토를 시행, 우선 성과를 볼 수 있었기에 여기에 조사결과를 보고한다.
성층권 비행선이 실현되면 경찰청에 있어서는 대용량 전송과 불법투기등 대책을 위해 항상 관측하는 이용을, 내각부에서 재해시 초동이용, 국토 교통성이 광역감시이용을 검토하고 있고, 수산청에서는 적조대책 등의 모니터링 이용등에 높은 잠재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방자치제 레벨로는 디지털 디바이드 대책으로 비행선의 중계기지로서 이용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우주이용이 확대된 것만이 아니라, Banda Aceh같은 츠나미 감시와 최신 화제가 된 일본선이 습격 받은 마라카 해협의 해적감시등에 아이아에 공헌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관민 제휴의 계획을 살려 커지는 가능성을 감춘 시스템을 조기에 실현해 세계의 선두주자를 지향하는 것이 필요하다.

o 성층권 비행선으로 유비쿼터스 사회 실현을
환경, 정보통신,과학기술 등의 분야는 21세기의 사회경제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기술분야며, 경제구조혁신의 마지막 무기로서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이 기대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교토의정서에 대표되는 것 같이 지구온난화, 오존 홀, 해양오염등의 지구 환경문제가 클로즈 업되고 있고, 인류만이 아니라 지구 생물이 안고 있는 많은 문제의 해결을 향해, 환경입국의 실현이 급무가 되어 있다. 또한 정보통신분야는 국민생활과 기업, 행정 등 모든 분야의 활동 기본이 되는 것이고, 누구나 시간과 거리의 제한 없이 쉽게 필요한 정보를 수발신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실현을 서두르고 있다. 이 유비쿼터스 사회를 실현하는 방책의 하나로 기대되고 있는 것이 성층권 비행선 기술이다.
예를 들어 고도 약 20km 성층권에 통신,관측기재 등을 탑재한 비생선을 체공시켜, 미이용 주파수대등을 이용해 고속, 대용량의 통신, 지구환경의 직접적인 관측, 감시 등을 가능하게 하는 통신,환경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기존의 지상계,위성계 시스템을 보완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 같은 관점에서 성층권 비행선은 지금까지 일본 및 해외에 있어서는 연구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o 중략

http://blog.naver.com/kckorea1?Redirect=Log&logNo=100163103728

미 육군의 차세대 비행선 LEMV 고든의 밀리터리 이야기 2012/08/10 22:03


미 육군의 차세대 비행선 LEMV 고든의 밀리터리 이야기 2012/08/10 22:03


http://blog.naver.com/jjy0501/100164401061

 2010 년 경 미육군 우주 및 미사일 방위 사령부 (U.S. Army Space and Missile Defense Command) 및 미 육군 전략 사령부 (Army Force Strategic Command) 는 노스롭 그루만 (Northrop Grumman) 사와 협력하에 새로운 정찰 및 정보 비행선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 비행선의 이름은 LEMV ( Long Endurance Multi-Intelligence Vehicle ) 으로 초도 비행이 있던 2012 년 8월 7 일까지 그 상세한 모양은 전혀 공개된 바가 없었습니다.


[출처] 미 육군의 차세대 비행선 LEMV
작성자 고든
(초도 비행을 실시하는 LEMV Source : US Army )


지금까지 알려진 상세한 내용은 군의 요구 사항과 계약에 관한 것으로써 일단 개발 및 생산 가격은 1 억 5400 만 달러에서 모든 옵션을 포함할 경우 5억 1700 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체당 가격으로 생각하면 매우 비싸지만 시제기 1기를 포함 2기를 추가로 더 구매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총 3대가 일단 도입될 예정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기체의 기본적 요구사항은 6 km 높이에서 장기간 체공할 수 있으면서 3000 km 정도의 작전 반경을 가지고 21 일간 작전에 투입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이 기간 동안 여러 정찰 및 정보 기기에 필요한 16 KW 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하는 조건도 포합됩니다. 기본적으로 센서류는 지상 이동 타겟 지시 레이더 (Ground moving target indicator radar), 전자 광학/적외선 센서 (Electro Optical/Infra-Red sensors), 통신 릴레이 (communication relay), 전자전 대응기기 (electronic counter measure) 등 다양한 기기를 포함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90 미터 정도 되는 길이의 비행선이 테스트 단계에서는 유인으로 조종하지만 결국은 무인기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세계 최대 크기의 UAV 가 되는 셈이죠. (다만 필요시 유인 조정 가능) 그러므로써 장기간 하늘에 체공하며 UAV 로 정찰 및 정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하네요. 현재의 고정익기와 회전익기는 시간당 비행 비용이 1-2 만 달러 + 1 만 달러 부대 비용 이상으로 꽤 고가인데다 수시로 기지로 귀환해야 하기 때문에 24 시간 장기 감시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값비싼 방식이 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글로벌 호크 같은 무인 정찰기까지 그 가격이 천정 부지로 상승하고 있죠.


LEMV 역시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미 육군은 이와 같은 이유에서 LEMV 가 더 저렴한 방법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실제로 그럴지는 역시 테스트와 개발단계에서 지켜봐야 알겠죠. 초도 비행에서는 기본적인 비행성능 테스트만을 진행했고 유인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향후 18 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그 성능이 입증되면 LEMV 은 일단 아프간에 먼저 배치될 것이라고 합니다. 장기간 고고도에서 비행하는 거야 당연히 비행선이 비용효과적이겠지만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과연 대공 화기 및 미사일에 취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탈레반의 대공 능력은 우려할 수준은 아니겠지만 100% 장담은 할 수 없는 일이죠.

아무튼 생김새는 꽤 미래지향적으로 - 마치 두개의 비행선 동체를 이어붙인 듯 - 생긴 비행선이라 독특함으로써는 주목을 받을 만 합니다. 개발사인 노스롭 그루만사는 LEMV 를 베이스로 약 7 톤 정도의 화물을 2400 마일 정도 (속도는 시속 30 마일) 이동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메리트가 있는 성능은 아니지만 미래에 더 거대한 비행선을 개발할 때 참고로 삼을 순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과연 경제성이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LEMV 가 과연 기대만큼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는 역시 시간이 증명해줄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참고
http://www.army.mil/article/85175/First_flight_test_successful_for_Army_s_Long_Endurance_Multi_Intelligence_Vehicle_air_vehicle/
[출처] 미 육군의 차세대 비행선 LEMV
작성자 고든



First flight test successful for Army's Long Endurance Multi-Intelligence Vehicle air vehicle


August 8, 2012


WASHINGTON (Army News Service, Aug. 8, 2012) -- For more than 90 minutes, Aug. 7, the hybrid air vehicle known as the Long Endurance Multi-Intelligence Vehicle stayed afloat above Joint Base McGuire-Dix-Lakehurst, N.J.




The Long Endurance Multi-Intelligence Vehicle, or LEMV, like a blimp, is capable of carrying multiple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payloads for more than 21 days at altitudes greater than 22,000 feet. The U.S. Army Space and Missile Defense Command/Army Forces Strategic Command conducted the first flight test of vehicle.

"Murphy Bays" on the LEMV on the LEMV can carry a wide variety of sensors and equipment, and design specifications for the LEMV require the vehicle to provide up to 16 kilowatts of electrical power for those payloads.

The LEMV is intended to be used to conduct long-term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or ISR, and persistent stare-type missions, and can also be used as a communications relay.
The primary objective of the first flight was to perform a safe launch and recovery of the LEMV. A secondary goal was to verify the flight control system operation. Additional objectives included airworthiness testing and demonstration, as well as system-level performance verification.
All objectives were met during the first flight.
The football field-sized LEMV can operate at altitudes greater than 22,000 feet above mean sea level, has a 2,000 mile radius of action, can carry a 2,750 pound ISR payload for more than 21 days, and boasts a fuel consumption that is more than 10 times less than comparable capabilities.

Design requirements for the LEMV include providing up to 16 kilowatts of electrical power for payload, as well as runway independence.

The LEMV is designed to be a recoverable and reusable multi-mission platform. It can be forward located to support extended geostationary operations from austere locations and capable of beyond-line-of-sight command and control.

During this first flight, the LEMV was manned, though the air vehicle can also operate unmanned.
Following a planned and detailed inspection of the vehicle, there will be additional manned f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