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초대형 비행선 개발계획과 비행선의 역사

http://tayler.tistory.com/673

비행선의 매력은 큰 연료 소모 없이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엔 아주 높이 비행선을 올릴 기술이 없어서 거대 비행선들이 자취를 감추었다가 근래 들어 성층권 영역에서의 거대 비행선 운용기술이 상용화되어 다시 거대 비행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대 비행선 kalin in-k 7의 부활

http://blog.naver.com/kohaku3533?Redirect=Log&logNo=140066186910

하늘을 나는 비행선 집

좋은 아이디어 및 디자인 입니다.
비행선 집은 땅값도 필요없네..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있으니.
화장실은 모았다가 일정한 구덩이에 넣으면 되겠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건조하여 압축하여 버리기.
에너지는 태양광에너지 돌려 충전하여 사용(아니면,  수소이온전지)
http://byejun017.blog.me/60159425728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http://if-blog.tistory.com/1886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플라스틱과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우주 마을을 만드는 미술 시간이었어요. 장군이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는 듯이 친구들에게 말했죠.



“얘들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진짜 우주선이 있을까?”

“말도 안 돼. 플라스틱으로 어떻게 우주선을 만들어? 이렇게 잘 휘어지고 얇은데..”

“아냐, 먼 미래에는 만들지도 몰라. 내가 과학반 선생님께 여쭈어 봤더니 나사 과학자들이 발명한 새로운 플라스틱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

우선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알려줄게.”


● 플라스틱, 네가 뭐라고?

플라스틱은 석유, 천연가스, 석탄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물질을 가지고 만든 고분자 물질이나 제품을 말해요. 고분자라는 것은 물질을 구성하는 작은 알갱이인 분자 질량이 다른 분자들보다 아주 크답니다. 녹말, 단백질 등은 천연 고분자 물질이라고 하고, 플라스틱은 합성 고분자 물질이라고 합니다.


플라스틱의 장점은 가벼우면서도 색깔을 다양하게 낼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플라스틱 중에는 열을 가하면 쉽게 모양이 바뀌는 것도 있고, 모양을 바꿀 수 없는 것도 있어요. 플라스틱의 종류는 아주 많지만, 대표적인 플라스틱은 요구르트병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타이렌, 다음과 같아요. 시중에 판매되는 고추장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 샴푸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 물뿌리는 호수 등에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 등이 있어요.

● 우주선의 위험과 RXF1



우주여행 중 가장 위험한 것 중의 하나가 우주선(cosmic ray)입니다. 여기에서 우주선은 우주에서 받는 모든 방사선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에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우주여행을 하는 여러분의 몸으로 쏟아지는데 인체 여러 군데의 세포에 해를 준답니다.


특히 화성으로까지 간다고 할 때는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우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우주선을 막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은 전형적인 우주 비행선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알루미늄과 비교해서 태양 내에서 일어나는 폭발 때문에 쏟아지는 높은 에너지의 입자와 우주선을 더 잘 막아준답니다. 최근에 나사 우주과학자들은 획기적인 폴리에틸렌을 기반으로 하는 물질인 RXF1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은 알루미늄의 항장력(잡아당길 때 물체가 파괴되는 순간의 힘)의 3배이며 2.6배 더 가볍지요.



하지만 우주 비행선은 불과 온도에도 강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연구가 필요해요. 또한, 화성으로 갈 때의 우주선에 의한 암 위험성 정도를 알루미늄 우주 비행선과 폴리에틸렌 우주선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특별한 차이점이 없다고 나왔다고 해요. 이것은 과학자들이 인간의 몸이 우주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직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어쨌든 RXF1은 화성으로 가는 임무에서 우주선을 막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죠.


화성으로 가는 길은 아직도 멀고도 험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에 반도체 플라스틱, RXF1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플라스틱만 가지고 만들어진 우주 비행선도 나올 수 있겠죠? 플라스틱으로 우주선을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과 노력이 어쩌면 새로운 과학 기술 발전의 밑거름인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엉뚱한 생각, 기발한 상상력 기대해 볼게요.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규제사항 참고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http://blog.naver.com/k15566?Redirect=Log&logNo=90029438460
투다리짱

번호 1518439
2008.03.25

조회 366

이명박정권에서 대선시절 운하와연계하는 교통수단으로 개발정책이 제안되어 전문가교수, 자문집단에 의해 그 효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천개의 국민정책제안중 최우수 공약으로 3대대표공약에 확정선정되었지만



"비행선을 하면 한반도 대운하를 왜하냐"는 소리까지 나올정도로 인정을 받은 비행선공약이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가리는것이 두려워 청와대에서 "선거판 정치성 거짓약속운운하며"조직적으로 사장시키고 있습니다.



비행선은 이륙하고 상공에 체공하는데 엄청난 연료를 소모해야 하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부력으로 이 모든것을 다 할수 있기에 고유가 시대의 친환경적인 대안으로 이미 세계 각국에서



앞다퉈 개발중입니다. 이미 인터넷에서 토픽으로 종종뜨는 기사를 보신분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한나라당 선대위에서 만든 비행선정책공약 자료입니다.



처음에 "경부운하와 연계한 비행선개발계획"으로 제안이 되었다가



경부운하와 비교대상이 될수 있다는 강력한 반발로 사장될뻔했다가 그 우수성으로 인해 "지방항공 살리기 비행선이 대안이다"로 교체되어 3대 대표국민정책공약에 선정되었습니다.



비행선공약에는 여객&화물 항공료절감, 성층권비행선을 이용한 제3이통사설립을 통한 이통비,무선인터넷 50%인하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뛰어난 효율에도 불구하고 운용하기위해 환경파괴가 전무합니다.



검색창에서 "이명박", "비행선"을 치시면 비행선을 공약으로 발표한 YTN의 동영상자료를 보실수



있습니다.







[출처]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작성자 남도사랑

다큐영화 해녀 제작기 중 비행선이용

비행선의 길이는 8m , 헬륨가스를 안에 넣습니다. 5-60만원 워치의 헬름소모.

에어콤비행선의 사장님/ 최고의 조종사가 멀티콥터를 조립하고 조종기를 점검합니다.
바람이 세어서 비행선 조종이 힘듭니다.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선정 2012.07.25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입력 : 2012.07.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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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 0 무인항공기 전문업체인 유콘시스템(대표 전용우)은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무인 비행선 개발 국책사업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0m 이상의 상공에서 7일 이상 체공이 가능한 15m 에어로스탯(Aerostat, 감시정찰용 기구)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유콘시스템은 이번 사업에서 시스템통합(SI)과 비행선 및 지상통제장비 제작 및 체계총괄을 담당하게 된다.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퍼스텍 (1,940원 5 0.3%)은 지상 장비 부분을 담당한다.



개발 사업비는 총 10억원이며 개발기간은 올해 6월부터 오늘 2014년 5월까지 2년간이다. 무인비행선 개발 사업이 종료되면 사업화를 통해 국, 내외 시장진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무인비행선은 유선형 헬륨 부양선(비행선)으로 카메라 등을 탑재해 주, 야간으로 지속적인 정보획득 및 감시임무수행이 가능하다. 특히 저렴한 운용비용과 넓은 시야를 확보해 국경지역 감시와 스포츠중계 등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이다.



전용우 대표는 "무인비행선을 국내 최초로 개발, 다방면의 매출처를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콘시스템은 지난 3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무인비행선 개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 했고 2009년에도 32m급 중형 에어로스탯 개발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