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4일 토요일

10초면 휴대폰 충전 ‘배터리 기술’ 개발

10초면 휴대폰 충전 ‘배터리 기술’ 개발
불과 몇 초 만에 휴대전화 충전 끝?
기존의 충전식 배터리보다 100배 더 빨리 충전시킬 수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을 미국 매사추세츠 기술연구팀(MIT)이 개발했다고 과학저널 네이처(Nature)가 보도했다.
연구팀의 설명에 따르면 이 배터리는 양극에 리튬과 탄소 등 2개의 전극을 사용했다. 기존 배터리 디자인에 리튬 인산을 코팅해 배터리 터미널에 이르는 터널들에 직접 이온들을 이동시키는 기술을 취해 훨씬 더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연구팀을 이끌고 있는 거브랜드 시더 박사는 “새롭게 개발된 충전식 배터리 기술을 이용하면 휴대전화는 10초 내에 충전이 가능하고 전기자동차는 몇 분 내에 충전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설명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적은 크기에 많은 에너지를 담을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 제작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 전자제품 등에 널리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배터리가 출시돼 상용화되기까지는 앞으로 2~3년 정도가 더 걸릴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30분이면 흠집 복구…新코팅 물질 개발

//

서울신문 입력 2009.03.14 11:26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충청

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서울신문 나우뉴스] 단 30분만 지나면 저절로 흠집이 복구되는 새로운 코팅 물질이 개발됐다. 마렉 어번 교수가 이끄는 서던 미시시피 대학 연구팀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흠집이 사라지 새로운 코팅 필름을 개발했다고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를 통해 주장했다. 만약 이 코팅 물질이 상용화 될 경우 전자기기, 자동차 등의 표면에 널리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코팅 필름의 비밀은 치토산과 옥세탄 등으로 구성된 분자구조에 있다고 연구팀은 주장했다.
폴리우레탄으로 구성된 기존의 필름은 표면이 긁히면 그 사이로 자외선이 침투돼 격렬한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옥세탄과 키토산 분자를 끊어 흠집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 물질은 자외선이 침투하면 끊어진 키토산과 고리형 옥세탄들이 파손된 부위를 건너 다시 결합하기 때문에 파손 부위가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 어번 교수는 "태양이 잘 드는 곳에 흠집을 노출 시키고 30분 정도가 지나면 긁힌 자국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용화를 위해서 거쳐야 하는 까다로운 절차가 많이 남아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 물질은 자동차,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확신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관련기사 ] ☞ 10초면 휴대폰 충전 '배터리 기술' 개발 ☞ 축축함은 No!…물에 젖지 않는 수영복 ☞ 물 이용해 상공에 뜨는 '제트팩' 개발 ☞ '눈으로 작동하는 마우스' 브라질서 개발 ☞ 손가락으로 TV채널 조정하는 기술 개발 재미있는 '물 건너 온 뉴스'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 ☞ 서울신문 구독신청 ] [ ☞ 제8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참가신청 ]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미국및 중요방송 주소

다우 나스닥 실시간 자동으로 움직이는 사이트 http://www.smartmoney.com
다우 1분 캔들 차트 http://www.livecharts.co.uk/MarketCharts/dow.php
국제 유가 1분 캔들 차트 http://www.livecharts.co.uk/MarketCharts/crude.php
역외 환율 http://www.bloomberg.com/markets/currencies/asiapac_currencies.html
블룸버그 생방송 http://etv.donga.com/foreign_view.php?idxno=200609260001453
(블룸버그 생방송 미국 밤 11시30분 ~ 아침 6시 다우 장마감 클로징벨 땡땡땡~~~)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새해 가난합시다. 박기호 신부

10여년 전 서울 외곽지대에 있는 성당의 주임을 맡은 적이 있다. 성당 주변에는 기아산업과 대한전선의 하청 납품업체들이 많아서 생산직과 일용직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었다. 이른바 외환위기로 구제금융 위기 시기를 맞아 어음을 떼이고 직장을 잃은 젊은 가장들이 많았고, 견디다 못해 자녀를 두고 가출해버린 경우도 허다했다. 그 고통의 신음소리가 미사 때마다 절절히 느껴졌다. 무슨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날마다 놀고 있는 이들을 모아 집수리 일을 만들어 볼까. 주부들을 모아 소품조립 하청을 받아볼까? 시도해 보았지만 별로 도움도 되지 못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격려의 설교 외에 사제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으니 좌절과 무력감에 울던 시기였다. 정치인의 무능력이건, 금융자본의 비윤리성이 원인이건 경제파탄도 무력전쟁도 그 파편에 상처받고 죽어가는 것은 결국 가진 것 없고 무력한 서민들 뿐임을 절감했다.

그 무렵에 적지 않은 젊은이들이 귀농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가 왜 경제에만 매달려야 하는지? 도시 소비생활에 종속된 고단한 삶을 끝내 이어가야 하는지?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 를 질문하는 사회적 성찰은 없었다고 여겨진다. 그래서인지 귀농했던 이들 가운데 대부분도 경제위기 해소와 함께 도시로 되 돌아갔다. 그때의 사회적 의지는 '참고 뛰자. 경제를 회복시키자'는 전투적 자기 다짐이 전부였다. 시대정신은 없었다. 그리고 '다시는 실패하지 말자'며 그때 맺은 돈에 대한 충성서약에 순종을 강화해 온 10년이었다. 그런 흔들리지 않는 이념이 경제 대통령을 선출하게 했을 것이다.

경제 위기가 다시 찾아왔다 한다. 벌써 여러 기업들이 부도를 내고 폐업하고 있다 한다. 아,이번에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무엇에 대한 서약을 해야 하는가? 진짜 무너지지 않을 산업구조일까? 아니면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어야 할까?

돈의 위력은 누구나 실감한다. 돈은 사람이 만들고 화폐라는 능력을 부여한다. 그러나 돈도 자신의 능력을 가진다.호주머니에 있을 때는 사람이 돈을 쓰지만 거래해지면 돈이 사람과 제도를 통제한다. 이른바 금융위기란 돈이라는 물건이 사람의 통제를 떠난 반란의 의미는 아닐까? 돈이 없어서 금융위기가 온것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 온 것인데 왜 그것을 깨닫지 못할까? 그러므로 금융이 관리의 대상이라고 여기는 것은 오류다.성장과 고용의 방정식은 이미 폐기된 지 오래다.인클로저 운동이 아닌 이상 대통령이나 외자 유치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아니라고 생각한다.

역사는 늘 엄격하고도 자비로우신 스승이다. 환란의 경험에서도 각성치 못한 우매함에 자비의 매를 들어 종아리를 때리신다. 깨달으라. 금융이란 본래부터 허상이다. 바다의 거센 풍랑도 육지 사람에게는 구경거리일뿐, 위기란 같은 배에 탄 사람에게만 절명의 문제인 것이다. 금융 위기는 돈에 대한 복종 서약을 요구하는 악마의 놀음일 뿐이다. 노예로 사는 자 자유는 없다.경제만을 외치는 사회는 노예의 선박과 같다.

경제라는 이름의 악마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돈에 대한 신봉을 버리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가난을 선택하고 소유욕에서 벗어나면 거기 삶의 풍요와 기품이 있다. 노동과 합일된 삶에 영성과 건강이 있고 자립 농업 건설에 무한한 일자리와 자족경제가 있다. 지난 10년의 민주주의와 남북화해의 성과를 결실 맺음에 사회 통합과 동아시아의 평화가 있고 진정한 위기의 해법이 있다. "독자 여러분, 새해 가난합시다!"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나도 미네르바에 대해 얘기좀 해본다

그가 정말할배던 아니던 관심없다. 내 이전글들 보면 알겠지만
나도 도움을 많이 원하고 반미넬 주의자 (이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들이 볼때
충분히 미빠였다.

작금의 현사태는 전부다 썩은 동앗줄이던 낚시줄이던 한가닥 내려달라고
자기 이메일 적고 뭔가 대단한 비밀이라도 공유해 달라는듯한 글뿐이다
생각해봐라...살해협박까지 받는다는데 자기이메일 공개되게 메일보내주겠냐?
그많은 회신에 일일히 답변해 주면서 자기일(생업이 있다면...)안하겠냐?
나도태워주세요 나도살려주세요 징징대고 잉잉대고 답답한짓 하지말고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해서 현시점을 해쳐 나가자는게 미네르바의 오늘 글이다.
왜 그 해답에는 고개를 돌리고 빠르고 편한길만 찾으려 하는건가
그런 개미들 SVC들이 바로 이세계 99%를 이루고있는 잉여인간(생산과 소비에만 활동하고 부와는 거리가 먼 존재)의 특징이다.
그특징을 벗어나지 못하고 왜 아직도 지푸라기라도 내려달라 하고있는건가!!!

정말 도움을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최진기 동영상강의든 시대정신 이든
미네르바 추천도서든 찾아보고 서평을 읽던지 다운받은 자료 프린트해서 보든지
시작해라! 좋은글 많이 올리고 미네르바 1/10이라도 식견이 된다면 아마 먼저라도
할배가 연락올꺼다.

그럼 넌 문제제기 말고는 한게 뭐있냐?? 라고 할까봐 대안 아닌 대안을 올린다
원하던 추천도서다

미넬할배 추천도서
1. 더 박스(THE BOX, 마크 레빈슨)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5. 소비의 심리학(로버트 B 세틀 외)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그외 내가 추천하는 도서
1.황금광시대(우리나라 최초의 버블을 얘기한책)
2.자본주의 버블 붕괴가 시작된다(일본 버블붕괴에 관한이야기...)
3.화폐전쟁(이건 유명하지만...내가볼때는 약간 음모론을 걷어내고 읽는 안목이 필요하다)


미넬할베 추천미디어
1.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 3부작 http://rockncloud.egloos.com/3963766
2.하케타카(콘돌) 6부작 (일본 드라마) http://blog.daum.net/sisaguri/6590585
3.NHK글로벌마켓(다큐) http://blog.naver.com/cieposa?Redirect=Log&logNo=50036028898
4.캐피탈리즘2(경영시뮬 게임)

4번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사실 미빠라 난 위에꺼 다 봤다 (1번빼고)게임도했고
게임은 경영에 관한 기본개념 익힐꺼 아니면 하지마라...그냥 수요:공급 과 물류이동비 등에대한 개념만 잡을만하다 차라리 위의 책을 읽다읽다 머리식힐때면 모를까..

그외 내가추천하는 미디어
1.아침마당 이영권 박사(?) 님 특강 (총3회)
2.최진기 강사 동영상(한5개 되는데 다 찾아보길 추천함)
3.100분 토론(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있냐? 나도 광우병때부터 간간히 볼뿐 아직도 어렵더라
4.시사투나잇,추적60분,W,PD수첩 뭐 그런 시사관련 티비프로
5.시골의사 강의동영상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정말 수동적인 인간은 또 글올린다
"최진기 영상 주소좀 올려주세요...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동영상 다운받는데좀 알려주세요~"
"책 TXT파일 공유해주세요...요점정리해주세요"

그런넘들 줘도 메일 안열어보는거 다 안다!!!
난 책한권 사는돈 아깝다고 징징대는놈이 성공했다는 얘기 못들어봤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백날 질문보다 책한권이 났다
백견이 불여일행이다 만날 책만보지 말고 실천해라
아침형인간 감명깊게 읽고 맨날 늦잠자봐라 인생은 챗바퀴다.

주식공부할때는 50만원 알바한거라도 주식계좌에 넣고 1천원 2천원짜리 쓰레기 주식사서
한번 해봐라...요즘 쓰레기 주식 많더라...
금이 대세라면 금사러도 함 가보고 은행가서 금적립도 한번 해보고 채권이 대세라면...
채권은 나도 잘 모르겠다 (ㅡㅡ;;) 알면나도좀 알려줘라 아니 아고라에 올려줘라
달러 오를거 같으면 은행가서 달러함 바까봐라 1달러든 2달러든...
그럼 경방서 찡얼대는 찌질이보다 달러 환전 수수료가 얼마인지 하나 더 아는거 아니겠나~

정~돈없으면 책방가서 서서 읽고 메모해오고
증권사 가서 멍하니 주식판 보다가 매경한부 뽀려와서 전철서 읽으면 된다
짜장면 시켜놓고 바닥깔개로 신문깔꺼면 정치/경제면 깔아서 읽어라
단무지 집으면서 제목만 읽어도 넌 벌써 진화중인거다

그렇게 공부하고 다음대선에는 똑똑하고 정직한 정치인 찍어주자
경기 좋아질때를 노려서 열심히 저축하고 헤지한 자본으로 펀드에 넣고 멍하지말고
직접 굴려보는거다
그돈 많이 모아서 뜻모은 경방 투자펀드라도 만들어서 씨퐈 우리도 포드주식 MS주식
흔들면서 달러좀 뽑아와보자
유태계 펀드보다 무서운 조선펀드 위력한번 보여주자

답답해서 눈물이난다...

.

미넬할배 글읽다가 복창이 터져서 평소와 틀리게 반말쓴점 죄송합니다.
항상 여러분의 글에 힘내고 좋은정보 받고 있습니다.
나선님,SDE님 ....아빠님 조커님 .... 상승미소,해수사랑 그리고 기억이 잘안나는 나머지
다른 재야고수님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떼놈들 핍박에도 외놈들 폭정에도 매국노들 설쳐도 양놈들이 피빨아도 100% 민초들 힘으로 만든게 반만년 대한민국 내조국 내나라 입니다.

일본경제드라마 6부작

http://blog.daum.net/sisaguri/6590585?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isaguri%2F6590585



일본 경제 드라마 [하케타카(콘돌)] 유머모음 2008.08.26 16:57
건구리
공개
통하는 블로그
비공개
http://blog.daum.net/sisaguri/6590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