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정말할배던 아니던 관심없다. 내 이전글들 보면 알겠지만
나도 도움을 많이 원하고 반미넬 주의자 (이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들이 볼때
충분히 미빠였다.
작금의 현사태는 전부다 썩은 동앗줄이던 낚시줄이던 한가닥 내려달라고
자기 이메일 적고 뭔가 대단한 비밀이라도 공유해 달라는듯한 글뿐이다
생각해봐라...살해협박까지 받는다는데 자기이메일 공개되게 메일보내주겠냐?
그많은 회신에 일일히 답변해 주면서 자기일(생업이 있다면...)안하겠냐?
나도태워주세요 나도살려주세요 징징대고 잉잉대고 답답한짓 하지말고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해서 현시점을 해쳐 나가자는게 미네르바의 오늘 글이다.
왜 그 해답에는 고개를 돌리고 빠르고 편한길만 찾으려 하는건가
그런 개미들 SVC들이 바로 이세계 99%를 이루고있는 잉여인간(생산과 소비에만 활동하고 부와는 거리가 먼 존재)의 특징이다.
그특징을 벗어나지 못하고 왜 아직도 지푸라기라도 내려달라 하고있는건가!!!
정말 도움을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최진기 동영상강의든 시대정신 이든
미네르바 추천도서든 찾아보고 서평을 읽던지 다운받은 자료 프린트해서 보든지
시작해라! 좋은글 많이 올리고 미네르바 1/10이라도 식견이 된다면 아마 먼저라도
할배가 연락올꺼다.
그럼 넌 문제제기 말고는 한게 뭐있냐?? 라고 할까봐 대안 아닌 대안을 올린다
원하던 추천도서다
미넬할배 추천도서
1. 더 박스(THE BOX, 마크 레빈슨)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5. 소비의 심리학(로버트 B 세틀 외)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그외 내가 추천하는 도서
1.황금광시대(우리나라 최초의 버블을 얘기한책)
2.자본주의 버블 붕괴가 시작된다(일본 버블붕괴에 관한이야기...)
3.화폐전쟁(이건 유명하지만...내가볼때는 약간 음모론을 걷어내고 읽는 안목이 필요하다)
미넬할베 추천미디어
1.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 3부작 http://rockncloud.egloos.com/3963766
2.하케타카(콘돌) 6부작 (일본 드라마) http://blog.daum.net/sisaguri/6590585
3.NHK글로벌마켓(다큐) http://blog.naver.com/cieposa?Redirect=Log&logNo=50036028898
4.캐피탈리즘2(경영시뮬 게임)
4번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사실 미빠라 난 위에꺼 다 봤다 (1번빼고)게임도했고
게임은 경영에 관한 기본개념 익힐꺼 아니면 하지마라...그냥 수요:공급 과 물류이동비 등에대한 개념만 잡을만하다 차라리 위의 책을 읽다읽다 머리식힐때면 모를까..
그외 내가추천하는 미디어
1.아침마당 이영권 박사(?) 님 특강 (총3회)
2.최진기 강사 동영상(한5개 되는데 다 찾아보길 추천함)
3.100분 토론(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있냐? 나도 광우병때부터 간간히 볼뿐 아직도 어렵더라
4.시사투나잇,추적60분,W,PD수첩 뭐 그런 시사관련 티비프로
5.시골의사 강의동영상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정말 수동적인 인간은 또 글올린다
"최진기 영상 주소좀 올려주세요...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동영상 다운받는데좀 알려주세요~"
"책 TXT파일 공유해주세요...요점정리해주세요"
그런넘들 줘도 메일 안열어보는거 다 안다!!!
난 책한권 사는돈 아깝다고 징징대는놈이 성공했다는 얘기 못들어봤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백날 질문보다 책한권이 났다
백견이 불여일행이다 만날 책만보지 말고 실천해라
아침형인간 감명깊게 읽고 맨날 늦잠자봐라 인생은 챗바퀴다.
주식공부할때는 50만원 알바한거라도 주식계좌에 넣고 1천원 2천원짜리 쓰레기 주식사서
한번 해봐라...요즘 쓰레기 주식 많더라...
금이 대세라면 금사러도 함 가보고 은행가서 금적립도 한번 해보고 채권이 대세라면...
채권은 나도 잘 모르겠다 (ㅡㅡ;;) 알면나도좀 알려줘라 아니 아고라에 올려줘라
달러 오를거 같으면 은행가서 달러함 바까봐라 1달러든 2달러든...
그럼 경방서 찡얼대는 찌질이보다 달러 환전 수수료가 얼마인지 하나 더 아는거 아니겠나~
정~돈없으면 책방가서 서서 읽고 메모해오고
증권사 가서 멍하니 주식판 보다가 매경한부 뽀려와서 전철서 읽으면 된다
짜장면 시켜놓고 바닥깔개로 신문깔꺼면 정치/경제면 깔아서 읽어라
단무지 집으면서 제목만 읽어도 넌 벌써 진화중인거다
그렇게 공부하고 다음대선에는 똑똑하고 정직한 정치인 찍어주자
경기 좋아질때를 노려서 열심히 저축하고 헤지한 자본으로 펀드에 넣고 멍하지말고
직접 굴려보는거다
그돈 많이 모아서 뜻모은 경방 투자펀드라도 만들어서 씨퐈 우리도 포드주식 MS주식
흔들면서 달러좀 뽑아와보자
유태계 펀드보다 무서운 조선펀드 위력한번 보여주자
답답해서 눈물이난다...
.
미넬할배 글읽다가 복창이 터져서 평소와 틀리게 반말쓴점 죄송합니다.
항상 여러분의 글에 힘내고 좋은정보 받고 있습니다.
나선님,SDE님 ....아빠님 조커님 .... 상승미소,해수사랑 그리고 기억이 잘안나는 나머지
다른 재야고수님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떼놈들 핍박에도 외놈들 폭정에도 매국노들 설쳐도 양놈들이 피빨아도 100% 민초들 힘으로 만든게 반만년 대한민국 내조국 내나라 입니다.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일본경제드라마 6부작
http://blog.daum.net/sisaguri/6590585?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sisaguri%2F6590585
일본 경제 드라마 [하케타카(콘돌)] 유머모음 2008.08.26 16:57
건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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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블로그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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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드라마 [하케타카(콘돌)] 유머모음 2008.08.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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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 이야기
난 늙은이다.... 솔직히 이제 별로 살 날도 얼마 안 남아서 우리 동네에서 은퇴한 다음에 고구마나 팔면서 동네 반상회나 들락 거린다.
11 이라는건 일레븐 클럽이라는 토론 모임이다.. 처음에 동네에서 다 때려 치고 고구마 장사 시작할때 심심해서 남는 시간에 독서 토론 모임이라고 엘리베이터 계시판에 붙여 놓으니 아줌마 몇 명이 전화를 걸었다.
처음에는 미심쩍은 눈으로 아줌마 3명이 찾아 와서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그렇게 시작한 모임이 일레븐 클럽이라서 그런것 뿐이다. 그러다가 독서 토론 모임이 변질이 되서 이젠 주로 동네 아줌마들 재태크나 세무 상담이나 경제 애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사물이나 사회현상을 바라 보는 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 즉 A 라는 사물을 보고 B 라는 관점이나 C 라는 관점으로 다 갈라지듯이 보는 시각이 다 틀린 것이 이런 해석적 관점의 차이라는 것이다.
다만 한국에서 왜 침묵이 금이어야 하냐 하면 한국이라는 획일성 강한 나라에서는 타인과 이타적인 관점을 말하면 말 그대로 동일 그룹에서 또. 라이 취급 받기 쉽상이다.
그럼... 말해 봐야 손해를 보는데 뭐하러 말해?.......입 닫고 나만 준비 해서 살아 남으면 되지?....
결국 나만 마이너스 아냐?.......
사람들은 말은 안 하지만 보통 흔히들 하는게 이런 생각들이다..
개중에는 말을 해 주는 사람도 있다... 결론은?...
열이면 열...... 이상한 놈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조건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 사전적 의미로써 그런 뜻이였던 것이다.
사람이라는건 원래부터 간사한 동물이라 여태까지 자기 자신만이 쌓아 온 개념적 틀이나 사고에서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강한 저항감을 가진다.. 이런걸 탈 이탈 패턴 양식에 따른 비수용성 혹은 거부감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걸 극복 할 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지만 이런 제약적인 사고의 틀을 깨지 못할 경우에는 가능성의 제약이라는 걸 받게 된다..
외국과 다르게 한국의 이런 사회 구조적 틀이라는 것이 이렇기 떄문에 개인적인 현실적 생존 전략으로 보면 굳이............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침묵= 금이라는 것이 나온 것이다.
사실 여기가 경제 토론방이라지만 경제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한느 것이다.
나도 군대를 갔다 와서 2년간 학교를 안 가고 전기 배선 일을 하면서 거의 극우 민족 주의자에 가깝게 살았던 적도 있었다... 흔히 예전에 하는 빨갱이 때려 잡자라는 말이 사회에서 대 유행을 하던 그 시절에 나도 한 손 거든 인간이라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드는건 사실이다.
난 원래 극사실주의자다.. 극사실주의의 최대 단점은 바로 여기서 지적한 바와 같이 자칫 이런 개인적인 관점이 없는 타인이 보기에는 공포 감이라는 것이 든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건 그 동안 내가 그동안 쌓아 올린 기존 가치관에 자칫 정면으로 배치가 될 수 있기 떄문에 일종에 백인 전용 가계에 흑인이 들어 와서 밀크 쉐이크 한 잔 달라고 하는 식의 이타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 떄문에 이성적인 판단 이전에 감정적으로 원초적인 저항감이 드는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를 그 동안 많이 겪었다.. 특히 7.80년대에 회의를 하다 보면 거의 좋게좋게 끝내자는 식으로 의견을 몰아 갈때 나 같은 극사실주의자 애들이 문제가 있다고 대들고 손 쳐 들고 보고서 몇 폐이지 어디어디가 문제문제니까 수정해야 한다고 하면 반 이상은 잡아 먹을 듯이 쳐다 보고 나올때는 더 가관이다.
그렇게 무산 시킨 일이 대략 6건 정도 된다.. 이 중에 5건은 전면 수정 했고 1건은 취소 시켰다.
따라서 이러다 보면 의례 파벌이라는게 생긴다.. 내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사내에 파벌 조장 했다는 그 놈의 소리였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2.30명이서 회의 하는데 한명이 잘못 지적하면서 안 된다고 말하기에는 보통 힘든게 아니다.그게 조직 문화라는 것이고 요즘에는 신세대라고 하지만 늙은이 득실 거리는 회의장 가서 아니라고 하면 100% 저런 개 싸가지.. 이 소리부터 날라오기 마련이다.
왜냐면 지적하면 밑바닥부터 다시 쌔 빠지게 예산 다시 짜고 프로젝트 수정하고 결재 다시 받고... 거기에 또 실패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반드시 희생량이라는게 필요한데 그건 100% 내가 져야 한다.
그런걸 다 생각해서 양떼 몰이 식으로 몰아 가면 거의 수긍을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다.
그.래.서.... 역으로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손해를 보는게 너무나 많기 떄문이다... 아마 여기서 떠드는걸 밖에 나가서 떠들면 아마 반 미친.놈으로 볼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90% 이상이다...
나도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국가는 존재 하되 개인은 존재 하지 않는 나라다.
집단에 개인이 묻히고.. 애국과 사회에 개인이 묻힌다..
그럼..... 과연 나는 누구인가...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이유는 대우가 틀리다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대기업에 가면 대우는 둘째치고 일단 거대 조직에 숨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게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역으로 임원이 안 되면 재직 평균 수명도 짧은 이유가 그것이다.
그건 사회나 국가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의 생존은 내가 지켜야 한다... 캐네디가 말했지... 국가가 뭘 해주기 이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 줄 수 있는가 생각해 보라고.
그.러.나..
그 후에 남는 것은 좌절과 절망이다.....이 나라의 근 현대사라는걸 보면 너무나 안 보이는 좌절과 절망의 개인적인 희생을 강요해서 그 눈물을 기반으로 여기까지 온 나라다.. 그렇다고 부의 평등이라는건 이제는 꿈도 못 꾼다.
이럴 때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건 국가가 어쩌고 사회 개혁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나 자신과 가족의 사회적인 최소 안전 보장 차원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이기 떄문에 극사실주의적인 관점으로써 개인적으로 각자 살 생각을 일단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국가 이전에 개인과 내 가정이 안 깨져야 그 다음에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일단 굶주리지 않아야 여유라는게 생겨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라는 것이 가는 것이다.
이 나라는 극도의 양면성을 가진 나라다.. 겉과 속이 틀리다.
우리가 흔히 일본인들 보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틀린 말이다.. 그런 가식적인 면을 보자면 우리도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절대 다르지가 않다는걸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100% 거짓말이지.
그건 국가적인 차워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나라 정책 입안자들이나 정치인들은 말로는 부동산 경기 부양에 집을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들은 개인 포트 폴리오라는 이름 하에 자산 포지션을 바꾼다..
대표적인게 전여옥 씨... 이 아줌마의 경우는 올 클리어......주식--->> 예금으로 갈아 탄 건 이제 새로울 사실도 없다.
눈치 깐 애들은 거의 다 조정 했다..
심지어는 대통령 본인이 주식 사라고 펀드를 들 꺼라면서 주식 한 주 안 산 나라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양면성을 극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들이다..
난 이걸 비난 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
잘 생각해 봐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라면 이런 추세 분석상 자기 재산을 지키자고 포트 폴리오를 주식에서 현금으로 갈아 타는건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오히려 칭찬을 해 줘야 할 일이다.
근데..
문제는 그 사람들의 신분이 지금 뭐냐가 문제라는거지.......바로 정책 조정자와 정치인.. 이 나라는 실질적으로 핸들링 하는 장본인들..
이 사람들이 개인 직권을 이용해서 직간접적인 고급 정보 소스들을 이용해서 혹은 활용해서 빠져 나가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한테는 정 반대의 것을 강요한다..
이건..뭔가 웃긴거 아냐?,..... 비난을 하자는게 아니라 사실 보면 이 정도로 양면적인 두 얼굴의 나라라는 것이지..
그럼 개인적으로는 그럼 알고서 당할 멍청이는 없다...이건 당연한 것이다..
흔히 왜 거시 경제 정책 운용상 극사실주의나 그런게 눈에 가시 같은 것이냐 하면 극사실주의로 대중 다수가 알게 되면 당연히 개인적인 재산 보호 차원에서 방어 전략이라는 것이 나온다..
마치 뻔한 그림인데 가짜를 진품이라고 속이면 싸대기 맞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지.
그래서 거시 경제 정책에서 극사실주의로 다수가 알게 되면 이것이 추세로 연결되서 정부 정책이란 것이 씨알이 먹혀 들지 않게 된다..
그래서 여론 통제라는게 필수 불가결해 진다...이것은 90년대 초반 걸프전에서 미 정부 당국이 임시 언론 통제로 바그 다드에 들어 가서 실제로 폭격 맞은 사진이나 그런 것들은 미리 사전 검열 미슷한 걸 했다.
그 이유는 그런 사진 한장이 반전 여론 운동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떄문이다.. 대중이 독똑해 지면 정부 정책은 역공을 맞게 된다... 기존 이론 경제학이 안 먹혀 든다.. 역효과가 발생한다.
그럼...개인적인 차워으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자... 미래 자산 가치가 떨어질게 분명한데.. 애국 하자고 집을 사고 실물 자산 살 멍청이들이 있을까?..
집이 반드시 그렇다는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적용이 된다.. 실물 자산 가치가 폭등할게 뻔한데... 현금 들고 있는 놈이 멍청한거 아냐?.
그러면 이 때 100% 나오는 애기가 이런 매국노 소리였다...이건 여기 인터넷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듣는 소리다.
난 원래 인터넷이라는걸 잘 안 본다.. 거의 이기주의자라거나 매국노 어쩌고 현실에서도 그런다..
이 나라는 진짜 대단한 애국자들 천지인 나라다..그리고 나중에 100% 손해 보고 속았다고 후회 한다... 그 다음에 또 까먹는다... 애국심 마케팅의 열풍이 불어 닥치면 그 때 또 양떼 몰이에 따라 휩쓸리며 선동이 된다.
그. 래.서 중립적인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개인적 시각이라는걸 가지는 것이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삶의 기준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는 건 쉽사리 휩쓸린다.. 대중 선동이라는것이 무슨 빨간색 정치 논리에만 해당 되는게 아니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경제적인 양떼 몰이다..
알면서 애국한다고 손해 볼 미친 놈은 없다.. 심지어는 유인촌 장관님도 엔화 투기로 단 1주일만에 30억 이상 버는 나라가 이 나라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국기 흔들면서... 단순히 정치적인거라면 모르는데 여기에 경제 논리= 애국주의를 믹싱 시켜서 정부 정책 기조에 반대 되는 행동= 매국노 라는걸로 확대 재생산이라는걸 하게 된다.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거라고 보는가?... 난 애국 한다고 손해 보는 장사를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원래 애국이라는 것의 의미도 애국이란 집단적 다수 이익 보호 라는 측면이 강한 일종의 단합체 내의 공동체 의식 구조다.
이런 집단 공동체 내의 집단 이익 보호를 위해 희생(= 애국) 이라는걸 하면 반드시 집단적 차원에서의 보상이라는 것이 그 희생한 개인에게 주어 지는 것이 원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애국이라는 말의 어원적 뜻인데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는 이걸 맹목적인 단체 주의 애국 주의로 재포장 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주입을 한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 중에 한 명이 나였다..다행이 난 그 틀을 깨닫고 빠져 나온 경우지만... 지금도 거의 다수는 이런 단체주의적인 맹목적 애국 교육에 찌들어 지금 어떻 식으로 속으면서 사는지 조차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 래. 서.. 각성이란 것과 학습이란 것이 동반 되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가 주어 졌을 때 그걸 보고 간파 할 수 있는 능력은 경제 비전공자 하더라도 그 누구라도 학습이라는 형태로 가능한 것이고 내가 무슨..이런 생각을 가진 이와 나도 이제 시작하자..라는 이는 3년..5년 후에 보는 관점적 레벨이라는게 틀려 진다는 것이다..
당장 내일 죽을 날짜를 받아 놓지 않은 이상 지금은 그 누구도 돈에 자유로울 수 없고 머니 게임이라는 경제 게임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 한 폭판에서 야구 게임 룰을 모르면 100% 당하는건 야구나 머니 게임이나 매한가지고 특히 개인적 차원에서는 솔직히 정부 : 개인 의 관점에서 개인이라는건 정부라는 공룡이 보기에는 비루하기 짝이 없는 존재다.
정부에서는 관련 경제 기관이 20여개가 넘는 부처에서 하루에 수백건의 보고서를 짜고 종합해서 정보 재가공이라는걸로 나온다..
이런데에서 개인이 다윗과 골리앗 게임에서 살아 남으려면 추세를 반드시 읽어 내는 힘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건 난 비전공자니까.
난 가방끈이 짧아서.. 이런 변명을 머니 게임에서 먹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동안 모은 돈에 대해서 시간적 노력에 대해 눈 뜨고 강탈 당하는 경우가 흔해 빠졌다..
강도가 현금 가방만 가지고 들고 튄다고 도둑이고 강탈이 아니다..요즘에는 금융으로 강탈 당하고 장 가치 변동으로 강탈 당한다.
안 당할려면 철저하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배워야 한다.. 경제라는데에 가장 큰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접근성이라는데서 가장 큰 거부감을 느낀다... 흔히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으로 굳이 보지 말아야 할 손실을 감수하고 이건 어쩔수 없는 것이야.
하며 혼자 자위하거나 술로 달랜다...
그건 아니지....언제까지나 그렇게 살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그런후에 쌔 빠지게 벌어서 돈은 있는대로 날리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린다....
경제 신문을 사서 형광팬으로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이해가 곤란한건 수시로 밑줄을 긋는다.. 그런 후에 집에 와서 경제 사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살펴 본다.. 왜 형광팬이냐 하면 사람의 시각이라는건 자극성이 떨어지는건 무의식적으로 흥미를 잃어 버린다.
그래서 연녹색을 추천한다... 그리고 중고책방에 가면 싼 경제 사전도 판다... 개정판도 나왔지만 굳이 새걸 살 필요도 없다.. 그리고 경제 기본서를 추천하는걸로 하나 사서 읽어 본다..
어떤 것인지는 말을 안한다..그 동안 책 장사 하냐고 또 떠들어 대기를 수십차례다.
그래서 보는 방법은 한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일단은 제일 쉬운걸로 골라서 초심자들의 경우는 최소 3회 이상 5회 정도를 반복해서 본다..
왜 그런가 하면 어떤 틀의 확립이라는 것은 갑자기 생기거나 과외를 해 줄수는 없는 것이다.. 독학으로 비전공자나 이해 관계가 없는 개개인의 경우에는 제일 쉬운책부터 차츰 중간 고급 단계로 가야지 처음부터 어려운 책 붙잡고 보면 이 또한 금방 흥미를 급상실 하게 된다..
원래 인간이란 간사한 존재다.. 점근성과 흥미가 떨어지면 쉽사리 움직이거나 할 생각이나 엄두를 못 낸다..
뭐든지 일단 재미라는게 있어야 한다.. 왜 경제라는게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진 것이냐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이해 관계자가 아니라면 모른척 하는 것이다..
근데 이런 행동이 나중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
마치 야구 경기장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본인이 자각이라는걸 못하고 나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요즘은....첼로 전공자도 경제는 중 전문가는 되는 수준이다.......이게 농담같은 현실이다.. 한국에서 사는 법이 이런 것이다..
만약 이게 미친 소리 처럼 들린다면 이건 진짜 심각하게 본인 차원에서 생각이란 것을 해 봐야 할 문제다.
그래서 일단 경제 신문이나 잡지 같은 단발성 소스 위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걸 한가지씩 접허면서 보고 이론적인 기본틀이라는걸 쌓아 가는데 보는 학습 도서라는 것은 쉬운것부터 심지어는 초딩애들이 보는것부터 시각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단계를 올려 가면서 상급자 코스로 가는게 보통이다.
이런 두가지를 동시에 병행해 가면서 기본기를 각자 쌓아 나간다. 왜냐면 단순히 단발성 소스로 경제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를 배울려는데는 극명한 한계라는 벽에 부딧힌다.
그래서 두가지를 병행해 가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틀을 만들 돼..그 틀에 살을 붙이는 양면 전략이라는 것이 이 경우다.
이상 말한건 전문가 기준에서 말한 내용이 아니였다.. 난 여지껏 쓰면서 전문가 위주가 아닌 초심자 위주에서 최대한 쉽게 쓴 것이란걸 일단 알기 바란다..
여태 이런 차이로 개 사기를 당하면서 피해 본걸 따져 본다면 아마 본인도 놀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이건 경제를 잘 아는 애들이나 전공자들이라면 웃기는 애기로 들릴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소로운 거지..
하지만 전문가가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였다.... 시간의 누적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레벨이 올라가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원래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애널은 도급제 방식으로 밑바닥에서 크는게 보통이다.. 즉 선배 전문 애널 분석가 밑에서 예전 중세 유럽에서 도제 방식으로 최소 3년 이상 배우면서 기본기를 닦아 나간다..
그 후 실무 경력 5년 정도 되면 그제서야 명함을 내미는 수준... 근데 지금은 하도 날라리 같은 애들이 많아서.
하여간 이런 단계를 거친 후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 흐름이라는걸 접한 후+ 기본적인 경제 이론 틀= 추세 분석이라는걸 각자 개인별로 시작 하게 된다..
이 단계가 초단기로 하면 대략 1년여 정도가 소요된다.. 한 마디로 속성 과정이지.
보통 환율+금리+ 유가 변동 등 같은 걸 보는 눈을 키운 후에 관련 도서들을 보고==>> 차트 분석 들어 가 있는 소스들을 접한 이후===>> 초장기 흐름 분석====>> 단기 분석....의 과정을 거친다..
초심자라고 절대로 쫄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설사 틀리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일단 닦은 후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각자 추세 판단이라는걸 캐치 해 낸다.
원래 뭐든 추세 분석은 그날그날 단타로 하는게 아니다... 초장기=> 장기=> 단기=> 초단기..
이런식으로 보면서 읽어 내는게 기본 룰이다.
그래서 병원에 쳐 박혀 있다가 현역에 복귀 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밑에 애들 보고 그 동안 데이터 싸그리 다 가져 오라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줄기차게 그것만 본다... 병원에서도 심지어 리모컨질 하는 애들이 보통이다.
물론 이런건 전문가나 좀 아는 애들이 보기에는 웃긴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초심자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패턴을 잘 알고 이런식으로 따라 가면서 각자 살길 찾는게 중요 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가서야 이젠 좀 추세를 읽어 낼 줄 알면 주식 부동산 경매 상품 외환 영역으로 범위를 나무에 가지 치기 하듯이 뻗어 나가면서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며 이 와중에 나무 가지별로 플러스 마이너스 득과 실을 따져서 뭐가 최상의 결과 도출인가 하는 최소 자본 최대 이윤 창출의 시나리오 맵이라는 것의 결정판이 나오게 된다.
내일 손주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이젠 토론 모임에 가 봐야 할 때라 그만 써야겠다..
속도가 타수 400타가 되니까 역시 좋기는 좋군.. 염병..
쫄지 말고 각자 토론 독서 모임이나 하나 만들어서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다녀라..
하기사 만들든지 말든지 개인 자유지만.
그리고..
미네...미네..미네..미네..미네..
그만 좀 해라.....이젠 안 지겹냐????????????????????????
동네에서 고구마나 파는 늙은이 정체가 도대체 왜 궁금 하니???
내가 말 한 핵심은 경제 애기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 하는 자세적인 면에서 더 중요하다는걸 말했던 것 뿐이였고 나머지는 부록이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각성이라는걸 하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또 속지 말고 당하지 말고 살라는 거였고...
2015년~2017년 사이에 이젠 거대한 흐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회의 시대라는게 몰려 올 것이다..
항상 이런 시절만이 있는게 아니다..
지금은 납짝 엎드려서 준비라는걸 하면 되는거야.. 이젠 컴퓨터를 끄고 각자 새로운 개인 로드맵이라는걸 짜서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찾아올 기회를 캐치해 내라.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야... 물론 난 그 댸는 뒈.졌겠지만...
다 세상 사는게 그런 거지..
이젠 좀 그만 들 쑤셔..... 편하게 눈 좀 감아 보자..
난 그냥 비루한 늙은이야..늙은이..끝까지 안 믿을래?????
이젠 클럽 가서 회원들 만나고 소주 병 좀 까야겠어... 한 몇일 너무 조용하게 살았어..
그리고 이젠 컴퓨터 전원 내리고 책을 봐라..책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3 부작인가 뭔가 하는거 다큐 수집한거 다시 보니까 진짜 훌률한 내용이더구만..
이런걸 보고 각성이라는걸 하고 세계 경제 흐름이라는걸 읽고 국내 경제를 파악해서 대비라는걸 할 생각을 해야지 허구헌날 이런 인터넷 봐야 말짱 꽝이야..
노인네 말이라고 괄시 하지 말고 좀 들어라!!!.
그런거 하나라도 보는게 젊은 애들한테는 백배 낳은 보약이니까.
그리고 나 안 잡아 가니까 걱정 하고 오버 좀 하지 마!!.. 경찰서 가도 그 때 최소한 부를 변호사 애들 3~4 명은 넘으니까.
지금 애들 장난 하니???
내가 예전에 뭐라 그랬어..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 " 이라고 그랬지!!!
액자로 만들어서 집 현관에 현판으로 걸어 놓고 매일 아침 나갈때마다 보면서 좀 기 죽지 말고 대범하게... 그리고 각성이란걸 좀 하면서 미래를 대비 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그리고 포기나 좌절이라는 두 단어는 자기 자신의 미래 가능성과 시간적인 미래 기회 비용이라는 것에 대한 나르시스적인 쓰레기 같은 한심한 자기 기만 행위라는걸 명심하고 설사 지금 현재는 무너 질지라도 위의 말은 절대로 나이를 불문 하고 잊지 마라.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 이라는 걸..
그리고 어려울 때일수록 고개를 더 빳빳하게 들고 다녀라..
원래 어려워 지면 질수록 가식적인 위선으로라도 역으로 당당해 져야 하는게 인간이다.
왜냐하면 잘 나갈때는 밑에 있는 애들이 상사나 위에 있는 애들의 얼굴을 보지 않지만..
진짜로 어려워지거나 위기 상황이라는 인식이 들 때는 모두가 다 위만 쳐다 본다..
이 때 집안의 가장이나 직장 상사가 얼굴로 감정이라는걸 드러내면 모두가 흔들린다.. 이건 반드시 명심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집안에 위기가 닥쳐 오면 남편은 부엌에 있는 마누라가 떨어 뜨리는 솥뚜껑 소리에 가슴이 내려 앉고 아내는 저녁에 들어 오는 남편 얼굴을 보고 삶의 의지를 상실한다는 말이 그런 말이다.
그래서 여자를 얼굴 보고 고르지 말라는 말이 바로 이런 차원의 의미라는 것이다.. 괜히 늙은 꼰대들이 하는 말이 아니란 거지.
이런 건 남편 뿐만 아니라 집 안의 아낙들도 반드시 세세하게 신경을 써 줘서 같이 극복을 하는 쪽으로 나가야 할 것이야..
"위기일 때 사람의 근본이 드러난다.. ".. 이 말은 동서 고금 작게는 개인 가정에서 크게는 국가와 기업들 모두에 적용되는 원칙적 진리라는걸 기억해라.
옛말에 가화 만사성이 왜 가화 만사성인지 얼굴이나 관상이 왜 단순 미신적인 면이 아닌 인상이라는게 뭘 의미 하는지... 왜 면접을 볼때 사람 인상이라는걸 보는지..
그런게 나 같은 늙은이들의 시간적 축적의 경험적 연륜과 학습 효과라는 것에서 나오는 경험적 깨달음이라는걸 반드시 명심하고 이런 사소한 것들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절대 허투로 듣지 말아야 할 것들이다.
그리고 고개를 15도 위로 쳐 들고 ....빳빳하게..오히려 대공황이 와도 거만하게 보일 정도로..
나가 보면 이건 뭐 애들이 다 반 이상 내일 디질 애들처럼 그 모양이냐..
그런식이면 될 일도 안 된다.. 복이 오다가 도망 간다는 의미가 주위 사람들이 음울하고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면 다들 피하는게 사람이다..
오감을 넘어 육감이라는 걸 사람의 얼굴로 보고 시각 정보로 종합 판단을 해 낼수 있는 미세한 소스가 1400여 가지가 넘는다.. 이런게 종합이 되서 상대방의 감정을 읽어 낸다는 게 나오는 거지.
이런 침울한 기분이라는건 전염이라는 것이 된다... 반드시 명심할 것이야.. 이게 뭔 말을 하는 것인지.
-늙은이가-
이제...이제 그만해!!!........내일이면 손자 와서 할배 컴퓨터 최신형이라고 가져 가라 했으니까.
사실 늙은이가 솔직히 컴퓨터가 뭐가 필요하냐..이젠 다 부질 없는 거지... 소주 병이나나 까러 갈련다..
이젠 그만 잊어...클리어.... 그냥 예전에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 하던거 있지?... 그런 동화책 한 번 본 셈 치면 끝인게야..
그리고 좀 정치색에 과도하게 물들 지 좀 마라... 정치 애기 좋아 하는 놈치고 잘 사는 놈 난 여지껏 한 놈도 못 봤다. 특히 정치 논리로 경제 애기 하는 잡 것들..
살면서 경계해야 할 1 순위야.. 그리고 레버리지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서 살면서 판단하고...
레버리지냐 역 레버리지냐에 따라 삶 자체가 틀려지는 거니까. 이게 반드시 경제 애기가 아니라 살면서 뭐든지 적용 되니까 하는 말이야..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하지 말고.
이게 뭔지 의식도 못하는 애들이 사방 천지라서 말하는 거니까.
11 이라는건 일레븐 클럽이라는 토론 모임이다.. 처음에 동네에서 다 때려 치고 고구마 장사 시작할때 심심해서 남는 시간에 독서 토론 모임이라고 엘리베이터 계시판에 붙여 놓으니 아줌마 몇 명이 전화를 걸었다.
처음에는 미심쩍은 눈으로 아줌마 3명이 찾아 와서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그렇게 시작한 모임이 일레븐 클럽이라서 그런것 뿐이다. 그러다가 독서 토론 모임이 변질이 되서 이젠 주로 동네 아줌마들 재태크나 세무 상담이나 경제 애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사물이나 사회현상을 바라 보는 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 즉 A 라는 사물을 보고 B 라는 관점이나 C 라는 관점으로 다 갈라지듯이 보는 시각이 다 틀린 것이 이런 해석적 관점의 차이라는 것이다.
다만 한국에서 왜 침묵이 금이어야 하냐 하면 한국이라는 획일성 강한 나라에서는 타인과 이타적인 관점을 말하면 말 그대로 동일 그룹에서 또. 라이 취급 받기 쉽상이다.
그럼... 말해 봐야 손해를 보는데 뭐하러 말해?.......입 닫고 나만 준비 해서 살아 남으면 되지?....
결국 나만 마이너스 아냐?.......
사람들은 말은 안 하지만 보통 흔히들 하는게 이런 생각들이다..
개중에는 말을 해 주는 사람도 있다... 결론은?...
열이면 열...... 이상한 놈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조건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 사전적 의미로써 그런 뜻이였던 것이다.
사람이라는건 원래부터 간사한 동물이라 여태까지 자기 자신만이 쌓아 온 개념적 틀이나 사고에서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강한 저항감을 가진다.. 이런걸 탈 이탈 패턴 양식에 따른 비수용성 혹은 거부감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걸 극복 할 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지만 이런 제약적인 사고의 틀을 깨지 못할 경우에는 가능성의 제약이라는 걸 받게 된다..
외국과 다르게 한국의 이런 사회 구조적 틀이라는 것이 이렇기 떄문에 개인적인 현실적 생존 전략으로 보면 굳이............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침묵= 금이라는 것이 나온 것이다.
사실 여기가 경제 토론방이라지만 경제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한느 것이다.
나도 군대를 갔다 와서 2년간 학교를 안 가고 전기 배선 일을 하면서 거의 극우 민족 주의자에 가깝게 살았던 적도 있었다... 흔히 예전에 하는 빨갱이 때려 잡자라는 말이 사회에서 대 유행을 하던 그 시절에 나도 한 손 거든 인간이라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드는건 사실이다.
난 원래 극사실주의자다.. 극사실주의의 최대 단점은 바로 여기서 지적한 바와 같이 자칫 이런 개인적인 관점이 없는 타인이 보기에는 공포 감이라는 것이 든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건 그 동안 내가 그동안 쌓아 올린 기존 가치관에 자칫 정면으로 배치가 될 수 있기 떄문에 일종에 백인 전용 가계에 흑인이 들어 와서 밀크 쉐이크 한 잔 달라고 하는 식의 이타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 떄문에 이성적인 판단 이전에 감정적으로 원초적인 저항감이 드는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를 그 동안 많이 겪었다.. 특히 7.80년대에 회의를 하다 보면 거의 좋게좋게 끝내자는 식으로 의견을 몰아 갈때 나 같은 극사실주의자 애들이 문제가 있다고 대들고 손 쳐 들고 보고서 몇 폐이지 어디어디가 문제문제니까 수정해야 한다고 하면 반 이상은 잡아 먹을 듯이 쳐다 보고 나올때는 더 가관이다.
그렇게 무산 시킨 일이 대략 6건 정도 된다.. 이 중에 5건은 전면 수정 했고 1건은 취소 시켰다.
따라서 이러다 보면 의례 파벌이라는게 생긴다.. 내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사내에 파벌 조장 했다는 그 놈의 소리였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2.30명이서 회의 하는데 한명이 잘못 지적하면서 안 된다고 말하기에는 보통 힘든게 아니다.그게 조직 문화라는 것이고 요즘에는 신세대라고 하지만 늙은이 득실 거리는 회의장 가서 아니라고 하면 100% 저런 개 싸가지.. 이 소리부터 날라오기 마련이다.
왜냐면 지적하면 밑바닥부터 다시 쌔 빠지게 예산 다시 짜고 프로젝트 수정하고 결재 다시 받고... 거기에 또 실패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반드시 희생량이라는게 필요한데 그건 100% 내가 져야 한다.
그런걸 다 생각해서 양떼 몰이 식으로 몰아 가면 거의 수긍을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다.
그.래.서.... 역으로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손해를 보는게 너무나 많기 떄문이다... 아마 여기서 떠드는걸 밖에 나가서 떠들면 아마 반 미친.놈으로 볼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90% 이상이다...
나도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국가는 존재 하되 개인은 존재 하지 않는 나라다.
집단에 개인이 묻히고.. 애국과 사회에 개인이 묻힌다..
그럼..... 과연 나는 누구인가...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이유는 대우가 틀리다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대기업에 가면 대우는 둘째치고 일단 거대 조직에 숨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게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역으로 임원이 안 되면 재직 평균 수명도 짧은 이유가 그것이다.
그건 사회나 국가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의 생존은 내가 지켜야 한다... 캐네디가 말했지... 국가가 뭘 해주기 이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 줄 수 있는가 생각해 보라고.
그.러.나..
그 후에 남는 것은 좌절과 절망이다.....이 나라의 근 현대사라는걸 보면 너무나 안 보이는 좌절과 절망의 개인적인 희생을 강요해서 그 눈물을 기반으로 여기까지 온 나라다.. 그렇다고 부의 평등이라는건 이제는 꿈도 못 꾼다.
이럴 때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건 국가가 어쩌고 사회 개혁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나 자신과 가족의 사회적인 최소 안전 보장 차원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이기 떄문에 극사실주의적인 관점으로써 개인적으로 각자 살 생각을 일단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국가 이전에 개인과 내 가정이 안 깨져야 그 다음에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일단 굶주리지 않아야 여유라는게 생겨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라는 것이 가는 것이다.
이 나라는 극도의 양면성을 가진 나라다.. 겉과 속이 틀리다.
우리가 흔히 일본인들 보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틀린 말이다.. 그런 가식적인 면을 보자면 우리도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절대 다르지가 않다는걸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100% 거짓말이지.
그건 국가적인 차워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나라 정책 입안자들이나 정치인들은 말로는 부동산 경기 부양에 집을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들은 개인 포트 폴리오라는 이름 하에 자산 포지션을 바꾼다..
대표적인게 전여옥 씨... 이 아줌마의 경우는 올 클리어......주식--->> 예금으로 갈아 탄 건 이제 새로울 사실도 없다.
눈치 깐 애들은 거의 다 조정 했다..
심지어는 대통령 본인이 주식 사라고 펀드를 들 꺼라면서 주식 한 주 안 산 나라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양면성을 극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들이다..
난 이걸 비난 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
잘 생각해 봐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라면 이런 추세 분석상 자기 재산을 지키자고 포트 폴리오를 주식에서 현금으로 갈아 타는건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오히려 칭찬을 해 줘야 할 일이다.
근데..
문제는 그 사람들의 신분이 지금 뭐냐가 문제라는거지.......바로 정책 조정자와 정치인.. 이 나라는 실질적으로 핸들링 하는 장본인들..
이 사람들이 개인 직권을 이용해서 직간접적인 고급 정보 소스들을 이용해서 혹은 활용해서 빠져 나가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한테는 정 반대의 것을 강요한다..
이건..뭔가 웃긴거 아냐?,..... 비난을 하자는게 아니라 사실 보면 이 정도로 양면적인 두 얼굴의 나라라는 것이지..
그럼 개인적으로는 그럼 알고서 당할 멍청이는 없다...이건 당연한 것이다..
흔히 왜 거시 경제 정책 운용상 극사실주의나 그런게 눈에 가시 같은 것이냐 하면 극사실주의로 대중 다수가 알게 되면 당연히 개인적인 재산 보호 차원에서 방어 전략이라는 것이 나온다..
마치 뻔한 그림인데 가짜를 진품이라고 속이면 싸대기 맞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지.
그래서 거시 경제 정책에서 극사실주의로 다수가 알게 되면 이것이 추세로 연결되서 정부 정책이란 것이 씨알이 먹혀 들지 않게 된다..
그래서 여론 통제라는게 필수 불가결해 진다...이것은 90년대 초반 걸프전에서 미 정부 당국이 임시 언론 통제로 바그 다드에 들어 가서 실제로 폭격 맞은 사진이나 그런 것들은 미리 사전 검열 미슷한 걸 했다.
그 이유는 그런 사진 한장이 반전 여론 운동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떄문이다.. 대중이 독똑해 지면 정부 정책은 역공을 맞게 된다... 기존 이론 경제학이 안 먹혀 든다.. 역효과가 발생한다.
그럼...개인적인 차워으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자... 미래 자산 가치가 떨어질게 분명한데.. 애국 하자고 집을 사고 실물 자산 살 멍청이들이 있을까?..
집이 반드시 그렇다는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적용이 된다.. 실물 자산 가치가 폭등할게 뻔한데... 현금 들고 있는 놈이 멍청한거 아냐?.
그러면 이 때 100% 나오는 애기가 이런 매국노 소리였다...이건 여기 인터넷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듣는 소리다.
난 원래 인터넷이라는걸 잘 안 본다.. 거의 이기주의자라거나 매국노 어쩌고 현실에서도 그런다..
이 나라는 진짜 대단한 애국자들 천지인 나라다..그리고 나중에 100% 손해 보고 속았다고 후회 한다... 그 다음에 또 까먹는다... 애국심 마케팅의 열풍이 불어 닥치면 그 때 또 양떼 몰이에 따라 휩쓸리며 선동이 된다.
그. 래.서 중립적인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개인적 시각이라는걸 가지는 것이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삶의 기준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는 건 쉽사리 휩쓸린다.. 대중 선동이라는것이 무슨 빨간색 정치 논리에만 해당 되는게 아니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경제적인 양떼 몰이다..
알면서 애국한다고 손해 볼 미친 놈은 없다.. 심지어는 유인촌 장관님도 엔화 투기로 단 1주일만에 30억 이상 버는 나라가 이 나라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국기 흔들면서... 단순히 정치적인거라면 모르는데 여기에 경제 논리= 애국주의를 믹싱 시켜서 정부 정책 기조에 반대 되는 행동= 매국노 라는걸로 확대 재생산이라는걸 하게 된다.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거라고 보는가?... 난 애국 한다고 손해 보는 장사를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원래 애국이라는 것의 의미도 애국이란 집단적 다수 이익 보호 라는 측면이 강한 일종의 단합체 내의 공동체 의식 구조다.
이런 집단 공동체 내의 집단 이익 보호를 위해 희생(= 애국) 이라는걸 하면 반드시 집단적 차원에서의 보상이라는 것이 그 희생한 개인에게 주어 지는 것이 원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애국이라는 말의 어원적 뜻인데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는 이걸 맹목적인 단체 주의 애국 주의로 재포장 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주입을 한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 중에 한 명이 나였다..다행이 난 그 틀을 깨닫고 빠져 나온 경우지만... 지금도 거의 다수는 이런 단체주의적인 맹목적 애국 교육에 찌들어 지금 어떻 식으로 속으면서 사는지 조차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 래. 서.. 각성이란 것과 학습이란 것이 동반 되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가 주어 졌을 때 그걸 보고 간파 할 수 있는 능력은 경제 비전공자 하더라도 그 누구라도 학습이라는 형태로 가능한 것이고 내가 무슨..이런 생각을 가진 이와 나도 이제 시작하자..라는 이는 3년..5년 후에 보는 관점적 레벨이라는게 틀려 진다는 것이다..
당장 내일 죽을 날짜를 받아 놓지 않은 이상 지금은 그 누구도 돈에 자유로울 수 없고 머니 게임이라는 경제 게임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 한 폭판에서 야구 게임 룰을 모르면 100% 당하는건 야구나 머니 게임이나 매한가지고 특히 개인적 차원에서는 솔직히 정부 : 개인 의 관점에서 개인이라는건 정부라는 공룡이 보기에는 비루하기 짝이 없는 존재다.
정부에서는 관련 경제 기관이 20여개가 넘는 부처에서 하루에 수백건의 보고서를 짜고 종합해서 정보 재가공이라는걸로 나온다..
이런데에서 개인이 다윗과 골리앗 게임에서 살아 남으려면 추세를 반드시 읽어 내는 힘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건 난 비전공자니까.
난 가방끈이 짧아서.. 이런 변명을 머니 게임에서 먹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동안 모은 돈에 대해서 시간적 노력에 대해 눈 뜨고 강탈 당하는 경우가 흔해 빠졌다..
강도가 현금 가방만 가지고 들고 튄다고 도둑이고 강탈이 아니다..요즘에는 금융으로 강탈 당하고 장 가치 변동으로 강탈 당한다.
안 당할려면 철저하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배워야 한다.. 경제라는데에 가장 큰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접근성이라는데서 가장 큰 거부감을 느낀다... 흔히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으로 굳이 보지 말아야 할 손실을 감수하고 이건 어쩔수 없는 것이야.
하며 혼자 자위하거나 술로 달랜다...
그건 아니지....언제까지나 그렇게 살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그런후에 쌔 빠지게 벌어서 돈은 있는대로 날리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린다....
경제 신문을 사서 형광팬으로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이해가 곤란한건 수시로 밑줄을 긋는다.. 그런 후에 집에 와서 경제 사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살펴 본다.. 왜 형광팬이냐 하면 사람의 시각이라는건 자극성이 떨어지는건 무의식적으로 흥미를 잃어 버린다.
그래서 연녹색을 추천한다... 그리고 중고책방에 가면 싼 경제 사전도 판다... 개정판도 나왔지만 굳이 새걸 살 필요도 없다.. 그리고 경제 기본서를 추천하는걸로 하나 사서 읽어 본다..
어떤 것인지는 말을 안한다..그 동안 책 장사 하냐고 또 떠들어 대기를 수십차례다.
그래서 보는 방법은 한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일단은 제일 쉬운걸로 골라서 초심자들의 경우는 최소 3회 이상 5회 정도를 반복해서 본다..
왜 그런가 하면 어떤 틀의 확립이라는 것은 갑자기 생기거나 과외를 해 줄수는 없는 것이다.. 독학으로 비전공자나 이해 관계가 없는 개개인의 경우에는 제일 쉬운책부터 차츰 중간 고급 단계로 가야지 처음부터 어려운 책 붙잡고 보면 이 또한 금방 흥미를 급상실 하게 된다..
원래 인간이란 간사한 존재다.. 점근성과 흥미가 떨어지면 쉽사리 움직이거나 할 생각이나 엄두를 못 낸다..
뭐든지 일단 재미라는게 있어야 한다.. 왜 경제라는게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진 것이냐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이해 관계자가 아니라면 모른척 하는 것이다..
근데 이런 행동이 나중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
마치 야구 경기장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본인이 자각이라는걸 못하고 나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요즘은....첼로 전공자도 경제는 중 전문가는 되는 수준이다.......이게 농담같은 현실이다.. 한국에서 사는 법이 이런 것이다..
만약 이게 미친 소리 처럼 들린다면 이건 진짜 심각하게 본인 차원에서 생각이란 것을 해 봐야 할 문제다.
그래서 일단 경제 신문이나 잡지 같은 단발성 소스 위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걸 한가지씩 접허면서 보고 이론적인 기본틀이라는걸 쌓아 가는데 보는 학습 도서라는 것은 쉬운것부터 심지어는 초딩애들이 보는것부터 시각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단계를 올려 가면서 상급자 코스로 가는게 보통이다.
이런 두가지를 동시에 병행해 가면서 기본기를 각자 쌓아 나간다. 왜냐면 단순히 단발성 소스로 경제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를 배울려는데는 극명한 한계라는 벽에 부딧힌다.
그래서 두가지를 병행해 가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틀을 만들 돼..그 틀에 살을 붙이는 양면 전략이라는 것이 이 경우다.
이상 말한건 전문가 기준에서 말한 내용이 아니였다.. 난 여지껏 쓰면서 전문가 위주가 아닌 초심자 위주에서 최대한 쉽게 쓴 것이란걸 일단 알기 바란다..
여태 이런 차이로 개 사기를 당하면서 피해 본걸 따져 본다면 아마 본인도 놀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이건 경제를 잘 아는 애들이나 전공자들이라면 웃기는 애기로 들릴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소로운 거지..
하지만 전문가가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였다.... 시간의 누적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레벨이 올라가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원래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애널은 도급제 방식으로 밑바닥에서 크는게 보통이다.. 즉 선배 전문 애널 분석가 밑에서 예전 중세 유럽에서 도제 방식으로 최소 3년 이상 배우면서 기본기를 닦아 나간다..
그 후 실무 경력 5년 정도 되면 그제서야 명함을 내미는 수준... 근데 지금은 하도 날라리 같은 애들이 많아서.
하여간 이런 단계를 거친 후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 흐름이라는걸 접한 후+ 기본적인 경제 이론 틀= 추세 분석이라는걸 각자 개인별로 시작 하게 된다..
이 단계가 초단기로 하면 대략 1년여 정도가 소요된다.. 한 마디로 속성 과정이지.
보통 환율+금리+ 유가 변동 등 같은 걸 보는 눈을 키운 후에 관련 도서들을 보고==>> 차트 분석 들어 가 있는 소스들을 접한 이후===>> 초장기 흐름 분석====>> 단기 분석....의 과정을 거친다..
초심자라고 절대로 쫄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설사 틀리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일단 닦은 후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각자 추세 판단이라는걸 캐치 해 낸다.
원래 뭐든 추세 분석은 그날그날 단타로 하는게 아니다... 초장기=> 장기=> 단기=> 초단기..
이런식으로 보면서 읽어 내는게 기본 룰이다.
그래서 병원에 쳐 박혀 있다가 현역에 복귀 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밑에 애들 보고 그 동안 데이터 싸그리 다 가져 오라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줄기차게 그것만 본다... 병원에서도 심지어 리모컨질 하는 애들이 보통이다.
물론 이런건 전문가나 좀 아는 애들이 보기에는 웃긴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초심자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패턴을 잘 알고 이런식으로 따라 가면서 각자 살길 찾는게 중요 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가서야 이젠 좀 추세를 읽어 낼 줄 알면 주식 부동산 경매 상품 외환 영역으로 범위를 나무에 가지 치기 하듯이 뻗어 나가면서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며 이 와중에 나무 가지별로 플러스 마이너스 득과 실을 따져서 뭐가 최상의 결과 도출인가 하는 최소 자본 최대 이윤 창출의 시나리오 맵이라는 것의 결정판이 나오게 된다.
내일 손주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이젠 토론 모임에 가 봐야 할 때라 그만 써야겠다..
속도가 타수 400타가 되니까 역시 좋기는 좋군.. 염병..
쫄지 말고 각자 토론 독서 모임이나 하나 만들어서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다녀라..
하기사 만들든지 말든지 개인 자유지만.
그리고..
미네...미네..미네..미네..미네..
그만 좀 해라.....이젠 안 지겹냐????????????????????????
동네에서 고구마나 파는 늙은이 정체가 도대체 왜 궁금 하니???
내가 말 한 핵심은 경제 애기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 하는 자세적인 면에서 더 중요하다는걸 말했던 것 뿐이였고 나머지는 부록이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각성이라는걸 하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또 속지 말고 당하지 말고 살라는 거였고...
2015년~2017년 사이에 이젠 거대한 흐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회의 시대라는게 몰려 올 것이다..
항상 이런 시절만이 있는게 아니다..
지금은 납짝 엎드려서 준비라는걸 하면 되는거야.. 이젠 컴퓨터를 끄고 각자 새로운 개인 로드맵이라는걸 짜서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찾아올 기회를 캐치해 내라.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야... 물론 난 그 댸는 뒈.졌겠지만...
다 세상 사는게 그런 거지..
이젠 좀 그만 들 쑤셔..... 편하게 눈 좀 감아 보자..
난 그냥 비루한 늙은이야..늙은이..끝까지 안 믿을래?????
이젠 클럽 가서 회원들 만나고 소주 병 좀 까야겠어... 한 몇일 너무 조용하게 살았어..
그리고 이젠 컴퓨터 전원 내리고 책을 봐라..책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3 부작인가 뭔가 하는거 다큐 수집한거 다시 보니까 진짜 훌률한 내용이더구만..
이런걸 보고 각성이라는걸 하고 세계 경제 흐름이라는걸 읽고 국내 경제를 파악해서 대비라는걸 할 생각을 해야지 허구헌날 이런 인터넷 봐야 말짱 꽝이야..
노인네 말이라고 괄시 하지 말고 좀 들어라!!!.
그런거 하나라도 보는게 젊은 애들한테는 백배 낳은 보약이니까.
그리고 나 안 잡아 가니까 걱정 하고 오버 좀 하지 마!!.. 경찰서 가도 그 때 최소한 부를 변호사 애들 3~4 명은 넘으니까.
지금 애들 장난 하니???
내가 예전에 뭐라 그랬어..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 " 이라고 그랬지!!!
액자로 만들어서 집 현관에 현판으로 걸어 놓고 매일 아침 나갈때마다 보면서 좀 기 죽지 말고 대범하게... 그리고 각성이란걸 좀 하면서 미래를 대비 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그리고 포기나 좌절이라는 두 단어는 자기 자신의 미래 가능성과 시간적인 미래 기회 비용이라는 것에 대한 나르시스적인 쓰레기 같은 한심한 자기 기만 행위라는걸 명심하고 설사 지금 현재는 무너 질지라도 위의 말은 절대로 나이를 불문 하고 잊지 마라.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 이라는 걸..
그리고 어려울 때일수록 고개를 더 빳빳하게 들고 다녀라..
원래 어려워 지면 질수록 가식적인 위선으로라도 역으로 당당해 져야 하는게 인간이다.
왜냐하면 잘 나갈때는 밑에 있는 애들이 상사나 위에 있는 애들의 얼굴을 보지 않지만..
진짜로 어려워지거나 위기 상황이라는 인식이 들 때는 모두가 다 위만 쳐다 본다..
이 때 집안의 가장이나 직장 상사가 얼굴로 감정이라는걸 드러내면 모두가 흔들린다.. 이건 반드시 명심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집안에 위기가 닥쳐 오면 남편은 부엌에 있는 마누라가 떨어 뜨리는 솥뚜껑 소리에 가슴이 내려 앉고 아내는 저녁에 들어 오는 남편 얼굴을 보고 삶의 의지를 상실한다는 말이 그런 말이다.
그래서 여자를 얼굴 보고 고르지 말라는 말이 바로 이런 차원의 의미라는 것이다.. 괜히 늙은 꼰대들이 하는 말이 아니란 거지.
이런 건 남편 뿐만 아니라 집 안의 아낙들도 반드시 세세하게 신경을 써 줘서 같이 극복을 하는 쪽으로 나가야 할 것이야..
"위기일 때 사람의 근본이 드러난다.. ".. 이 말은 동서 고금 작게는 개인 가정에서 크게는 국가와 기업들 모두에 적용되는 원칙적 진리라는걸 기억해라.
옛말에 가화 만사성이 왜 가화 만사성인지 얼굴이나 관상이 왜 단순 미신적인 면이 아닌 인상이라는게 뭘 의미 하는지... 왜 면접을 볼때 사람 인상이라는걸 보는지..
그런게 나 같은 늙은이들의 시간적 축적의 경험적 연륜과 학습 효과라는 것에서 나오는 경험적 깨달음이라는걸 반드시 명심하고 이런 사소한 것들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절대 허투로 듣지 말아야 할 것들이다.
그리고 고개를 15도 위로 쳐 들고 ....빳빳하게..오히려 대공황이 와도 거만하게 보일 정도로..
나가 보면 이건 뭐 애들이 다 반 이상 내일 디질 애들처럼 그 모양이냐..
그런식이면 될 일도 안 된다.. 복이 오다가 도망 간다는 의미가 주위 사람들이 음울하고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면 다들 피하는게 사람이다..
오감을 넘어 육감이라는 걸 사람의 얼굴로 보고 시각 정보로 종합 판단을 해 낼수 있는 미세한 소스가 1400여 가지가 넘는다.. 이런게 종합이 되서 상대방의 감정을 읽어 낸다는 게 나오는 거지.
이런 침울한 기분이라는건 전염이라는 것이 된다... 반드시 명심할 것이야.. 이게 뭔 말을 하는 것인지.
-늙은이가-
이제...이제 그만해!!!........내일이면 손자 와서 할배 컴퓨터 최신형이라고 가져 가라 했으니까.
사실 늙은이가 솔직히 컴퓨터가 뭐가 필요하냐..이젠 다 부질 없는 거지... 소주 병이나나 까러 갈련다..
이젠 그만 잊어...클리어.... 그냥 예전에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 하던거 있지?... 그런 동화책 한 번 본 셈 치면 끝인게야..
그리고 좀 정치색에 과도하게 물들 지 좀 마라... 정치 애기 좋아 하는 놈치고 잘 사는 놈 난 여지껏 한 놈도 못 봤다. 특히 정치 논리로 경제 애기 하는 잡 것들..
살면서 경계해야 할 1 순위야.. 그리고 레버리지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서 살면서 판단하고...
레버리지냐 역 레버리지냐에 따라 삶 자체가 틀려지는 거니까. 이게 반드시 경제 애기가 아니라 살면서 뭐든지 적용 되니까 하는 말이야..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하지 말고.
이게 뭔지 의식도 못하는 애들이 사방 천지라서 말하는 거니까.
경제관련 추천도서
1. 더 박스(THE BOX, 마크 레빈슨)
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
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
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
5. 소비의 심리학(로버트 B 세틀 외)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미네르바 님의 추천서 및 동영상 인데요.
빠진 책도 있을거 같습니다 더 아시는 분은 올려주세요
그 할배 마지막 부탁인데 공부나 열심히 해야지요
자본주의의 역사 바로알기 - 리오휴버먼
the box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막스베버
리스크-피터 L번스타인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존 머피
대폭로 - 폴 크루그먼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전략적 사고(예일 대학식 게임이론 발상)-Avinash dixit / Barry nalebuff (한글판 절판됨)
화폐전쟁( 추가로 올립니다)
소비의 심리학(why they buy)-추가입니다
하게타카(일본 금융드라마)-6부작
글로벌 마켓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
미네르바 추천도서
====이하는 약간 헷갈려서....미네르바님이 추천하셨었나...다른 고수분이었나...=======
7. 지성의 흐름으로 본 경제학의 역사
로저 벡하우스
8. 세속의 철학자들
로버트 하일브로너
------------
이상 책 목록입니다.
보면 초보가 감 잡는데 도움될만한 미디어컨텐츠로도 몇가지 추천하셨습니다.
1. 일본 드라마 '하게타카'(6부작)
-미국계 헤지펀드가 부동산 버블버블하던 일본에 진출해 싼 값에 일본기업들을 사들이는 과정.
2. NHK다큐 '글로벌마켓'(7부작)
-문화방송에서 번역해 방송한 것이 인터넷공간에 두둥실..
------------
시뮬레이션 게임도 추천하셨습니다.
'캐피탈리즘 2'.
이건 좀 어렵더군요.
이상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다가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의 '미래를 말하다'와 '경제학의 향연'을 덧붙이고 싶네요. 크루그먼...좋죠.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저번주에 오래간만에 다시 본 책으로 토론을 했는데..
참 쉬우면서도 보기 좋은 책입니다..... 경제를 모르는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쉽고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죠
처음에는..다 이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전문가도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듯이..
이걸 보고 난 다음에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는걸 보면 한층 더 이해의 강도가 깊어 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THE BOX .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건 현대 컨테이너 역사의 시작과 국제 물류 시스템의 큰 그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죠,
이런식으로 ....... 시작하면서 보는 눈을 키우면 그제서야 이른바 도로시의 함정이라고 하는 사회 경제적인 함정에서 빠져 나와 자유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돈 아까우면 빌려 보세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 때 보고 토론회를 하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이런게 필독서인지 아닌지 모르겠군요...
갈 수록 통제하기 쉬운 경제 까막눈 일개미만 만들어 내서 부려 쳐 먹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ㅉㅉㅉㅉㅉㅉㅉ...
시스템과 사회 매트릭스를 알아야지 나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잇는 거겠죠.... 이런 매트릭스 구조를 깨달아 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볼 만한 가치가 있는거겠죠..
거기에 시간이 나시면 2007년도 1/4 분기에 반영된 하게타카 (콘돌) 이라는 6부작 경제 드라마가 있죠...
이건 헤지 펀드가 일본 국내에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걸 드라마로 만든 것인데..
가만 보면 예전 98년도 IMF 당시 한보 사태와 기업 매각을 보는것 같은 착시 효과가 들 정도로 임팩트가 대단하더군요..
실제로 보면서 배울 점도 있는 좋은 영상 소스였습니다... 다만 처음에 1회에 나오는 바로크 세일이라는게 채권의 일괄 판매를 말하는 벌크 세일인데.. 일본 애들은 흘려서 바로크 세일이라고 하는게 좀.. 난감 하더군요..
저번주에 클럽에 가서 봤는데... 감질맛 나는게 진짜 잘 만든 명작 드라마였습니다.. 이건 처음에 흥미 돋구는데 그만인 소스가 되실겁니다..
다 이런식으로 흥미를 가지고 서서히 유도를 하면서 배워 나가는거겠죠...
이 정도의 소스를 처음 접하신 후에 피터 L 번스타인의 리스크 라는 책을 보시면 왜 현재 가장 많이 쓰는 단어인 리스크의 그 근본적인 어원적 분석과 그 진정한 의미... 리스크의 현대적 의미의 측정 방식등의 다양한 시각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 책은 쉬운데 컨설팅 업게에서 신입이 무조건 읽어야 하는 50권 중 하나죠.,,,
그 정도로 양질의 도서로 굉장한 확 트이는 시야를 제공해 줄 겁니다..
이 정도를 갖춘 후에 이제 본격적인 스킬을 쌓아 가면서 학습을 해 나가면서 내공을 쌓아 가는거겠죠... 경제라는건 절대로 특정인 만의 사유 분야나 전문 분야가 아닙니다... 누구라도 배우면 = 돈인 핵심 중에 핵심 분야지..
알아야 살아 남습니다....이제 는 모르면 당하는게 아니라..털리는 시대죠....
한국에서는 더욱더... 약탈이나 합법적인 제도권 내에서의 수탈을 당한다고 할까?.....
참... 알고 보면 소름끼치는 사회인데... 아직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천지니 안타까울 뿐이군요.
<본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
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
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
5. 소비의 심리학(로버트 B 세틀 외)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미네르바 님의 추천서 및 동영상 인데요.
빠진 책도 있을거 같습니다 더 아시는 분은 올려주세요
그 할배 마지막 부탁인데 공부나 열심히 해야지요
자본주의의 역사 바로알기 - 리오휴버먼
the box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막스베버
리스크-피터 L번스타인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존 머피
대폭로 - 폴 크루그먼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전략적 사고(예일 대학식 게임이론 발상)-Avinash dixit / Barry nalebuff (한글판 절판됨)
화폐전쟁( 추가로 올립니다)
소비의 심리학(why they buy)-추가입니다
하게타카(일본 금융드라마)-6부작
글로벌 마켓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
미네르바 추천도서
====이하는 약간 헷갈려서....미네르바님이 추천하셨었나...다른 고수분이었나...=======
7. 지성의 흐름으로 본 경제학의 역사
로저 벡하우스
8. 세속의 철학자들
로버트 하일브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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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책 목록입니다.
보면 초보가 감 잡는데 도움될만한 미디어컨텐츠로도 몇가지 추천하셨습니다.
1. 일본 드라마 '하게타카'(6부작)
-미국계 헤지펀드가 부동산 버블버블하던 일본에 진출해 싼 값에 일본기업들을 사들이는 과정.
2. NHK다큐 '글로벌마켓'(7부작)
-문화방송에서 번역해 방송한 것이 인터넷공간에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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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게임도 추천하셨습니다.
'캐피탈리즘 2'.
이건 좀 어렵더군요.
이상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다가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의 '미래를 말하다'와 '경제학의 향연'을 덧붙이고 싶네요. 크루그먼...좋죠.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저번주에 오래간만에 다시 본 책으로 토론을 했는데..
참 쉬우면서도 보기 좋은 책입니다..... 경제를 모르는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쉽고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죠
처음에는..다 이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전문가도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듯이..
이걸 보고 난 다음에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는걸 보면 한층 더 이해의 강도가 깊어 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THE BOX .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건 현대 컨테이너 역사의 시작과 국제 물류 시스템의 큰 그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죠,
이런식으로 ....... 시작하면서 보는 눈을 키우면 그제서야 이른바 도로시의 함정이라고 하는 사회 경제적인 함정에서 빠져 나와 자유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돈 아까우면 빌려 보세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 때 보고 토론회를 하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이런게 필독서인지 아닌지 모르겠군요...
갈 수록 통제하기 쉬운 경제 까막눈 일개미만 만들어 내서 부려 쳐 먹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ㅉㅉㅉㅉㅉㅉㅉ...
시스템과 사회 매트릭스를 알아야지 나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잇는 거겠죠.... 이런 매트릭스 구조를 깨달아 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볼 만한 가치가 있는거겠죠..
거기에 시간이 나시면 2007년도 1/4 분기에 반영된 하게타카 (콘돌) 이라는 6부작 경제 드라마가 있죠...
이건 헤지 펀드가 일본 국내에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걸 드라마로 만든 것인데..
가만 보면 예전 98년도 IMF 당시 한보 사태와 기업 매각을 보는것 같은 착시 효과가 들 정도로 임팩트가 대단하더군요..
실제로 보면서 배울 점도 있는 좋은 영상 소스였습니다... 다만 처음에 1회에 나오는 바로크 세일이라는게 채권의 일괄 판매를 말하는 벌크 세일인데.. 일본 애들은 흘려서 바로크 세일이라고 하는게 좀.. 난감 하더군요..
저번주에 클럽에 가서 봤는데... 감질맛 나는게 진짜 잘 만든 명작 드라마였습니다.. 이건 처음에 흥미 돋구는데 그만인 소스가 되실겁니다..
다 이런식으로 흥미를 가지고 서서히 유도를 하면서 배워 나가는거겠죠...
이 정도의 소스를 처음 접하신 후에 피터 L 번스타인의 리스크 라는 책을 보시면 왜 현재 가장 많이 쓰는 단어인 리스크의 그 근본적인 어원적 분석과 그 진정한 의미... 리스크의 현대적 의미의 측정 방식등의 다양한 시각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 책은 쉬운데 컨설팅 업게에서 신입이 무조건 읽어야 하는 50권 중 하나죠.,,,
그 정도로 양질의 도서로 굉장한 확 트이는 시야를 제공해 줄 겁니다..
이 정도를 갖춘 후에 이제 본격적인 스킬을 쌓아 가면서 학습을 해 나가면서 내공을 쌓아 가는거겠죠... 경제라는건 절대로 특정인 만의 사유 분야나 전문 분야가 아닙니다... 누구라도 배우면 = 돈인 핵심 중에 핵심 분야지..
알아야 살아 남습니다....이제 는 모르면 당하는게 아니라..털리는 시대죠....
한국에서는 더욱더... 약탈이나 합법적인 제도권 내에서의 수탈을 당한다고 할까?.....
참... 알고 보면 소름끼치는 사회인데... 아직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천지니 안타까울 뿐이군요.
<본 글의 저작권은 미네르바님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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