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일 수요일

러시아 로스에어로시스템즈사의 신형 비행선 atlant

http://rosaerosystems.com/atlant/obj859

ATLANT 30
 
AdvantagesFields of operations:
 
  • Fields of operations:
  • Heavy and oversized cargo transportation
  • Door-to-door delivery
  • Supporting of shift team rotation
  • Construction and mounting operations
  • Passenger transportation
  • VIP tourism
  • Air yacht

Advantages
 
  •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from unprepared sites and water surface
  • Year-round operation without hangar
  • Operation in any climatic zones
  • Long flight range
  • High safety
  • Ecological compatibility and economic efficiency

 
ATLANT 30 will be able to transport 16 tons cargo at the distance of up to 2000 km from the regional logistic centers such as ports, airfields, railway stations directly to the consumer.
 
ATLANT 30 general view
 
  
 
 ATLANT 30 specifications
Volume, m3 30 000
Length, m 75
Cruising speed, km/h 140
Payload, kg 16 000
Flight range with full load, km 2 000
Maximum non-stop flight range, km 4 000
 Crew, members 3
 Passengers, personsup to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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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0명 탑승 최첨단 ‘군용 비행선’ 개발

입력: 2015.07.01 16:06 ㅣ 수정 2015.07.01 16:07



‘하늘을 나는 배’, 비행선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일까? 러시아에서 군용 비행선 개발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영자신문 시베리안 타임즈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전투병력 20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군용 비행선 ‘아틀란트’(Atlant)의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비행선 제작사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Auger RosAeroSystems)에서 개발 중인 비행선 ‘아틀란트-100‘은 전장 130m에 전투원 200명 혹은 화물 60톤을 적재하고 최대 시속 140㎞로 운항할 수 있다. 가격은 1500만 달러(약 167억 원) 정도로 2500만 달러(약 280억 원)인 러시아 Mi-26 중형 수송 헬리콥터 보다 저렴하다. 더불어 75미터 길이에 16톤 화물을 싣고 최대시속 170㎞로 비행 가능한 소형 모델 ‘아틀란트-30’도 함께 개발 중이다.

설계자들에 따르면 아틀란트는 비행선, 비행기, 헬리콥터, 호버크래프트의 장점을 모두 조합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될 전망이다. 비행선은 또한 러시아 한겨울 평균기온인 영하 40도를 견딜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항해를 위한 정밀 컴퓨터 기술도 탑재할 예정이다.

미하일 탈레시니코프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 부사장은 기존 비행선에 사용되던 밸러스트(배나 비행선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바닥짐)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탈레시니코프는 “기존 비행선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했다. 이전처럼 밸러스트를 실어서 무게를 증가시키는 대신 기타 장치들을 통해 선체를 무겁게 고정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짐을 내린 뒤에 갑자기 선체 무게가 줄어 불안정해지거나 성층권으로 솟구쳐버리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전처럼 뼈대에 천을 붙여 만든 부력장치 대신 단일 구조로 이루어진 SAB라는 이름의 특별한 평형장치를 사용하며, 그 표면에는 단단한 덮개를 씌어 내구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해외에서 전혀 사용된 사례가 없는 혁신적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개발 초기단계는 올 해 12월에 종료될 것이며 이후에는 시제품을 만들어 비행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8년 초에는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이들은 예측하고 있다.

개발사는 아틀란트의 최대 장점으로 적은 운용비용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꼽았다. 아틀란트는 헬리콥터나 비행기보다 운용비용은 적게 드는 반면 더 많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으며 보다 원거리의 험지로 운행할 수 있다고 제작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아틀란트가 정확히 어떤 임무에 사용될지는 아직 공개된 바 없지만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이 아틀란트를 국경지대에 배치해 마약 밀수 등을 단속하는데 활용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병력 수송이나 전투지역으로의 수송에 사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현재 전 세계에 존재하는 비행선은 50여대 정도다. 1937년 유명한 힌덴부르크 비행선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대서양을 횡단한 후 미국 레이크허스트 기지에 착륙하려던 중 공중 폭발해 36명이 사망한 이래 비행선의 개발과 생산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편 이번 신형 비행선 개발이 완료될 경우 민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베리아 및 극지방 정유 기업 중 특히 기간시설과 운송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아틀란트의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자들은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초대형 비행선 개발계획과 비행선의 역사

http://tayler.tistory.com/673

비행선의 매력은 큰 연료 소모 없이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엔 아주 높이 비행선을 올릴 기술이 없어서 거대 비행선들이 자취를 감추었다가 근래 들어 성층권 영역에서의 거대 비행선 운용기술이 상용화되어 다시 거대 비행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대 비행선 kalin in-k 7의 부활

http://blog.naver.com/kohaku3533?Redirect=Log&logNo=140066186910

하늘을 나는 비행선 집

좋은 아이디어 및 디자인 입니다.
비행선 집은 땅값도 필요없네..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있으니.
화장실은 모았다가 일정한 구덩이에 넣으면 되겠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건조하여 압축하여 버리기.
에너지는 태양광에너지 돌려 충전하여 사용(아니면,  수소이온전지)
http://byejun017.blog.me/60159425728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http://if-blog.tistory.com/1886

엉? 플라스틱 우주비행선을 타고 화성으로?


플라스틱과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우주 마을을 만드는 미술 시간이었어요. 장군이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는 듯이 친구들에게 말했죠.



“얘들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진짜 우주선이 있을까?”

“말도 안 돼. 플라스틱으로 어떻게 우주선을 만들어? 이렇게 잘 휘어지고 얇은데..”

“아냐, 먼 미래에는 만들지도 몰라. 내가 과학반 선생님께 여쭈어 봤더니 나사 과학자들이 발명한 새로운 플라스틱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

우선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알려줄게.”


● 플라스틱, 네가 뭐라고?

플라스틱은 석유, 천연가스, 석탄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물질을 가지고 만든 고분자 물질이나 제품을 말해요. 고분자라는 것은 물질을 구성하는 작은 알갱이인 분자 질량이 다른 분자들보다 아주 크답니다. 녹말, 단백질 등은 천연 고분자 물질이라고 하고, 플라스틱은 합성 고분자 물질이라고 합니다.


플라스틱의 장점은 가벼우면서도 색깔을 다양하게 낼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플라스틱 중에는 열을 가하면 쉽게 모양이 바뀌는 것도 있고, 모양을 바꿀 수 없는 것도 있어요. 플라스틱의 종류는 아주 많지만, 대표적인 플라스틱은 요구르트병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타이렌, 다음과 같아요. 시중에 판매되는 고추장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 샴푸 통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 물뿌리는 호수 등에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 등이 있어요.

● 우주선의 위험과 RXF1



우주여행 중 가장 위험한 것 중의 하나가 우주선(cosmic ray)입니다. 여기에서 우주선은 우주에서 받는 모든 방사선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에서는 아주 빠른 속도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우주여행을 하는 여러분의 몸으로 쏟아지는데 인체 여러 군데의 세포에 해를 준답니다.


특히 화성으로까지 간다고 할 때는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우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우주선을 막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은 전형적인 우주 비행선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알루미늄과 비교해서 태양 내에서 일어나는 폭발 때문에 쏟아지는 높은 에너지의 입자와 우주선을 더 잘 막아준답니다. 최근에 나사 우주과학자들은 획기적인 폴리에틸렌을 기반으로 하는 물질인 RXF1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은 알루미늄의 항장력(잡아당길 때 물체가 파괴되는 순간의 힘)의 3배이며 2.6배 더 가볍지요.



하지만 우주 비행선은 불과 온도에도 강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연구가 필요해요. 또한, 화성으로 갈 때의 우주선에 의한 암 위험성 정도를 알루미늄 우주 비행선과 폴리에틸렌 우주선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특별한 차이점이 없다고 나왔다고 해요. 이것은 과학자들이 인간의 몸이 우주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직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어쨌든 RXF1은 화성으로 가는 임무에서 우주선을 막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죠.


화성으로 가는 길은 아직도 멀고도 험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에 반도체 플라스틱, RXF1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플라스틱만 가지고 만들어진 우주 비행선도 나올 수 있겠죠? 플라스틱으로 우주선을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과 노력이 어쩌면 새로운 과학 기술 발전의 밑거름인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엉뚱한 생각, 기발한 상상력 기대해 볼게요.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규제사항 참고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http://blog.naver.com/k15566?Redirect=Log&logNo=90029438460
투다리짱

번호 1518439
2008.03.25

조회 366

이명박정권에서 대선시절 운하와연계하는 교통수단으로 개발정책이 제안되어 전문가교수, 자문집단에 의해 그 효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천개의 국민정책제안중 최우수 공약으로 3대대표공약에 확정선정되었지만



"비행선을 하면 한반도 대운하를 왜하냐"는 소리까지 나올정도로 인정을 받은 비행선공약이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가리는것이 두려워 청와대에서 "선거판 정치성 거짓약속운운하며"조직적으로 사장시키고 있습니다.



비행선은 이륙하고 상공에 체공하는데 엄청난 연료를 소모해야 하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부력으로 이 모든것을 다 할수 있기에 고유가 시대의 친환경적인 대안으로 이미 세계 각국에서



앞다퉈 개발중입니다. 이미 인터넷에서 토픽으로 종종뜨는 기사를 보신분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한나라당 선대위에서 만든 비행선정책공약 자료입니다.



처음에 "경부운하와 연계한 비행선개발계획"으로 제안이 되었다가



경부운하와 비교대상이 될수 있다는 강력한 반발로 사장될뻔했다가 그 우수성으로 인해 "지방항공 살리기 비행선이 대안이다"로 교체되어 3대 대표국민정책공약에 선정되었습니다.



비행선공약에는 여객&화물 항공료절감, 성층권비행선을 이용한 제3이통사설립을 통한 이통비,무선인터넷 50%인하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뛰어난 효율에도 불구하고 운용하기위해 환경파괴가 전무합니다.



검색창에서 "이명박", "비행선"을 치시면 비행선을 공약으로 발표한 YTN의 동영상자료를 보실수



있습니다.







[출처] 청와대가버린국민정책공약-비행선 [2]
작성자 남도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