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일 수요일
러시아 로스에어로시스템즈사의 신형 비행선 atlant
The Aerostatic Transport Aircraft of the New Type
ATLANT is a result of significant scientific and practical experience accumulated of over 20 years of work. This innovative aircraft combine the best properties of the airship, plane, helicopter and hovercraft. This approach allows to get rid of the traditional disadvantages of this mode of transport and preserve the unique advantages of airships - a longer range and lifting capacity, economic and environmental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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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evelop the size spectrum of ATLANT aircrafts with the lifting capacity of 15, 60 and 170 tons and flight range from 1500 to 5000 km. According to preliminary estimation the transportation costs will be in the range of 7 to 25 rubles for ton-km. ATLANT aircrafts can be used for medium and short range distribution logistic to connect existing transport hubs with the remote regions, as well as for long-haul transportation with the possibility of door-to-door transportation including unprepared sites and water surface. The ATLANT military cargo delivery deserves special attention. This unique transport aircraft fully corresponds to the new mobile army conception and create new possibilities of mobile radar surveillance, air defense and missile defense, as well as assault command moving and creation of airmobile control points. ATLANT passenger version will be able to offer new standards of comfort and safety of air travel. In general, ATLANT implementation will enable the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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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LANT will bring not only the direct economic benefit but also will became the unique environmentally friendly transport: operation of each such aircraft instead of the traditional cargo aviation will save about 50 tons of fuel and the atmosphere will save more than 100 tons of oxygen! | |
러시아 로스에어로시스템즈사의 신형 비행선 atlant
http://rosaerosystems.com/atlant/obj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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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 30
AdvantagesFields of operat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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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tag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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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 30 will be able to transport 16 tons cargo at the distance of up to 2000 km from the regional logistic centers such as ports, airfields, railway stations directly to the cons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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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 30 general view | |||||||||||||||||
ATLANT 30 specificat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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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0명 탑승 최첨단 ‘군용 비행선’ 개발
입력: 2015.07.01 16:06 ㅣ 수정 2015.07.01 16:07
‘하늘을 나는 배’, 비행선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일까? 러시아에서 군용 비행선 개발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영자신문 시베리안 타임즈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전투병력 20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군용 비행선 ‘아틀란트’(Atlant)의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비행선 제작사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Auger RosAeroSystems)에서 개발 중인 비행선 ‘아틀란트-100‘은 전장 130m에 전투원 200명 혹은 화물 60톤을 적재하고 최대 시속 140㎞로 운항할 수 있다. 가격은 1500만 달러(약 167억 원) 정도로 2500만 달러(약 280억 원)인 러시아 Mi-26 중형 수송 헬리콥터 보다 저렴하다. 더불어 75미터 길이에 16톤 화물을 싣고 최대시속 170㎞로 비행 가능한 소형 모델 ‘아틀란트-30’도 함께 개발 중이다.
설계자들에 따르면 아틀란트는 비행선, 비행기, 헬리콥터, 호버크래프트의 장점을 모두 조합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될 전망이다. 비행선은 또한 러시아 한겨울 평균기온인 영하 40도를 견딜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항해를 위한 정밀 컴퓨터 기술도 탑재할 예정이다.
미하일 탈레시니코프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 부사장은 기존 비행선에 사용되던 밸러스트(배나 비행선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바닥짐)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탈레시니코프는 “기존 비행선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했다. 이전처럼 밸러스트를 실어서 무게를 증가시키는 대신 기타 장치들을 통해 선체를 무겁게 고정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짐을 내린 뒤에 갑자기 선체 무게가 줄어 불안정해지거나 성층권으로 솟구쳐버리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전처럼 뼈대에 천을 붙여 만든 부력장치 대신 단일 구조로 이루어진 SAB라는 이름의 특별한 평형장치를 사용하며, 그 표면에는 단단한 덮개를 씌어 내구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해외에서 전혀 사용된 사례가 없는 혁신적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개발 초기단계는 올 해 12월에 종료될 것이며 이후에는 시제품을 만들어 비행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8년 초에는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이들은 예측하고 있다.
개발사는 아틀란트의 최대 장점으로 적은 운용비용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꼽았다. 아틀란트는 헬리콥터나 비행기보다 운용비용은 적게 드는 반면 더 많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으며 보다 원거리의 험지로 운행할 수 있다고 제작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아틀란트가 정확히 어떤 임무에 사용될지는 아직 공개된 바 없지만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이 아틀란트를 국경지대에 배치해 마약 밀수 등을 단속하는데 활용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병력 수송이나 전투지역으로의 수송에 사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현재 전 세계에 존재하는 비행선은 50여대 정도다. 1937년 유명한 힌덴부르크 비행선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대서양을 횡단한 후 미국 레이크허스트 기지에 착륙하려던 중 공중 폭발해 36명이 사망한 이래 비행선의 개발과 생산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편 이번 신형 비행선 개발이 완료될 경우 민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베리아 및 극지방 정유 기업 중 특히 기간시설과 운송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아틀란트의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자들은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하늘을 나는 배’, 비행선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일까? 러시아에서 군용 비행선 개발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영자신문 시베리안 타임즈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전투병력 200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군용 비행선 ‘아틀란트’(Atlant)의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비행선 제작사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Auger RosAeroSystems)에서 개발 중인 비행선 ‘아틀란트-100‘은 전장 130m에 전투원 200명 혹은 화물 60톤을 적재하고 최대 시속 140㎞로 운항할 수 있다. 가격은 1500만 달러(약 167억 원) 정도로 2500만 달러(약 280억 원)인 러시아 Mi-26 중형 수송 헬리콥터 보다 저렴하다. 더불어 75미터 길이에 16톤 화물을 싣고 최대시속 170㎞로 비행 가능한 소형 모델 ‘아틀란트-30’도 함께 개발 중이다.
설계자들에 따르면 아틀란트는 비행선, 비행기, 헬리콥터, 호버크래프트의 장점을 모두 조합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될 전망이다. 비행선은 또한 러시아 한겨울 평균기온인 영하 40도를 견딜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항해를 위한 정밀 컴퓨터 기술도 탑재할 예정이다.
미하일 탈레시니코프 오거 로스에어로시스템즈 부사장은 기존 비행선에 사용되던 밸러스트(배나 비행선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바닥짐)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탈레시니코프는 “기존 비행선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했다. 이전처럼 밸러스트를 실어서 무게를 증가시키는 대신 기타 장치들을 통해 선체를 무겁게 고정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짐을 내린 뒤에 갑자기 선체 무게가 줄어 불안정해지거나 성층권으로 솟구쳐버리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전처럼 뼈대에 천을 붙여 만든 부력장치 대신 단일 구조로 이루어진 SAB라는 이름의 특별한 평형장치를 사용하며, 그 표면에는 단단한 덮개를 씌어 내구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해외에서 전혀 사용된 사례가 없는 혁신적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개발 초기단계는 올 해 12월에 종료될 것이며 이후에는 시제품을 만들어 비행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8년 초에는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이들은 예측하고 있다.
개발사는 아틀란트의 최대 장점으로 적은 운용비용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꼽았다. 아틀란트는 헬리콥터나 비행기보다 운용비용은 적게 드는 반면 더 많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으며 보다 원거리의 험지로 운행할 수 있다고 제작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아틀란트가 정확히 어떤 임무에 사용될지는 아직 공개된 바 없지만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이 아틀란트를 국경지대에 배치해 마약 밀수 등을 단속하는데 활용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병력 수송이나 전투지역으로의 수송에 사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현재 전 세계에 존재하는 비행선은 50여대 정도다. 1937년 유명한 힌덴부르크 비행선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대서양을 횡단한 후 미국 레이크허스트 기지에 착륙하려던 중 공중 폭발해 36명이 사망한 이래 비행선의 개발과 생산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편 이번 신형 비행선 개발이 완료될 경우 민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베리아 및 극지방 정유 기업 중 특히 기간시설과 운송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아틀란트의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자들은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초대형 비행선 개발계획과 비행선의 역사
http://tayler.tistory.com/673
비행선의 매력은 큰 연료 소모 없이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엔 아주 높이 비행선을 올릴 기술이 없어서 거대 비행선들이 자취를 감추었다가 근래 들어 성층권 영역에서의 거대 비행선 운용기술이 상용화되어 다시 거대 비행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비행선의 매력은 큰 연료 소모 없이 오랜시간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엔 아주 높이 비행선을 올릴 기술이 없어서 거대 비행선들이 자취를 감추었다가 근래 들어 성층권 영역에서의 거대 비행선 운용기술이 상용화되어 다시 거대 비행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선 집
좋은 아이디어 및 디자인 입니다.
비행선 집은 땅값도 필요없네..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있으니.
화장실은 모았다가 일정한 구덩이에 넣으면 되겠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건조하여 압축하여 버리기.
에너지는 태양광에너지 돌려 충전하여 사용(아니면, 수소이온전지)
http://byejun017.blog.me/60159425728
비행선 집은 땅값도 필요없네..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있으니.
화장실은 모았다가 일정한 구덩이에 넣으면 되겠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모두 건조하여 압축하여 버리기.
에너지는 태양광에너지 돌려 충전하여 사용(아니면, 수소이온전지)
http://byejun017.blog.me/601594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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